- ①제 3상 항원유발(Conjunctival Allergen Challenge, CAC) 시험 : 위약 및 에피나스틴염산염 점안액0.05%를 사용한 비교연구
무증상기의 알레르기결막염 환자 68명을 대상으로 이 약(1일 2회 투여 상당, 점안 8시간 후 항원 유발)을 시험약으로 하여, 위약과 에피나스틴염산염 점안액0.05%(1일 4회 투여 상당, 점안 4시간 후 항원 유발)를 대조약으로 1회 1방울 한쪽 눈 점안 비교시험을 시행하였다.
각 점안액 점안 후 삼나무 꽃가루 항원에 의해 유발되는 3시점 평균 눈 가려움증 점수 및 결막충혈 점수를 평가한 결과, 위약과 비교하여 눈 가려움증 점수 및 결막충혈 점수에서 억제 효과(P<0.001)를 나타내어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보였다.
이 약 (N=34)
위약
(N=34) 이 약 – 위약 투여군 간 점수 차이 [95% 신뢰구간] P값주1) 눈 가려움증 점수 0.4±0.6 2.0±0.7 -1.6 [-1.87, -1.27] P<0.001 결막충혈 점수 2.5±1.4 4.2±1.2 -1.7 [-2.30, -1.01] P<0.001
(평균±표준편차)
주1) 유의수준 양측 5%, t검정
에피나스틴염산염점안액0.05%와 비교하였을 때 3시점 평균 눈 가려움증 점수 차이의 95% 신뢰구간 상한이 비열등성 마진(0.5)보다 작으므로 투여군 간에 유사하였다.
이 약 (N=68) 에피나스틴염산염점안액0.05% (N=68) 이 약 – 0.05% 제제 투여군 간 점수 차이 [95% 신뢰구간]주2) 눈 가려움증 점수 0.4±0.5 0.3 ±0.4 0.1 [-0.07, 0.23]
(평균±표준편차)
주2) 투여순서, 시험약, 시점을 고정효과, 시험대상자를 임의효과로 한 선형혼합효과 모델
알레르기결막염 환자 121명을 대상으로 이 약을 1회 1방울, 1일 2회, 8주간 양안에 점안하였을 때 눈 가려움증 점수(평균±표준편차)는 기저치 3.1±0.4(121명)에서 8주차에 0.6±0.8(120명)로 유의한 감소를 나타내었다. 안검 결막 충혈점수(평균±표준편차)는 기저치 1.4±0.7(117명)에서 8주차에 0.5±0.6(116명)로, 안구 결막 충혈점수(평균±표준편차)는 기저치 1.2±0.7(103명)에서 8주차 0.3±0.5(103명)로 유의한 감소를 나타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