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히스타민제
흰색의 원형 필름코팅정
성인: 1일 1회 1정을 식후에 복용
이 기간 중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비인두염(2.58%), ALT 및 GGT 상승(1.11%), 졸음(1.85%)이었다. 이 약과 관련된 이상반응은 졸음4건, 상복부통증 2건, ALT상승 1건, AST상승 1건, 혈중빌리루빈상승 1건, 요중백혈구검출 1건, 임파선염 1건, 경추협착증 1건, 비건조 1건이었다. 이상반응의 중증도는 상복부통증 1건과 경추협착증 1건에서 중등증이었고, 이 외에는 모두 경증으로 나타났다.
<표 1> 임상 3상시험 동안 1% 이상의 환자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이 약 투여군
(N=133)
위약 투여군
(N=138)
전체 투여군
(N=271)
신체기관별
이상반응
N
N
N(%) 감염 및 침습
비인두염
4 3 7(2.58%) 신경계 질환
졸음
3 2 5(1.85%)
혈액검사
ALT 상승 GGT 상승 1 1 2 2 3(1.11%) 3(1.11%)
이 기간 중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졸음(3.17%), 소화불량(1.06%), 두드러기(1.59%) 이었다. 이 약과 관련된 이상반응은 졸음 2.13%(2명, 2건)이었고 모두 경증으로 평가되었다.
<표 2> 임상 3상시험 동안 1% 이상의 환자에서 보고된 이상반응
이 약 투여군
(N=94)
타리온정 투여군
(N=95)
전체 투여군
(N=189)
신체기관별
이상반응
N
N
N(%)
신경계
졸음
2 4 6(3.17%)
위장관계
소화불량
1 1 2(1.06%) 피부 및 피하조직
두드러기
0 3 3(1.59%)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71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8%(68명/3,717명, 80건)로 보고되었다. 졸음 1.26%(47명/3,717명, 47건), 갈증 0.30%(11명/3,717명, 11건), 복부불쾌 0.27%(10명/3,717명, 10건), 권태 0.11%(4명/3,717명, 4건), 얼굴부종 0.05%(2명/3,717명, 2건), SGOT 상승, SGPT 상승, 두통, 두근거림, 얼굴홍조, 쓴맛 각 0.03%(1명/ 3,717명, 1건)순으로 조사되었다.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1.4%(52명/3,717명, 62건)로 보고되었다. 졸음 1.13%(42명/3,717명, 42건), 갈증 0.24%(9명/3,717명, 9건), 복부불쾌 0.11%(4명/3,717명, 4건), 권태 0.08%(3명/3,717명, 3건), 얼굴홍조, SGOT 상승, SGPT 상승 각각 0.03%(1명/3,717명, 1건)이었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0.13%(5명/3,717명, 5건)이었으며, 얼굴부종 0.05%(2명/3,717명, 2건), 두근거림, 얼굴홍조, 쓴맛 각각 0.03%(1명/3,717명, 1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으로 얼굴홍조 1건이 보고되었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중대한 유해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 재심사에 따른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4년 동안 1,2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 결과,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5.28%(66/1,251명, 총 85건)로 보고되었다. 이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으며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흔하지 않게 (≥0.1% 이고 <1%) 각종 신경계 장애 감각 저하 손상, 중독 및 시술 합병증
타박상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흔하지 않게 (≥0.1% 이고 <1%) 각종 신경계 장애
진전
각종 위장관 장애
변비
감염 및 기생충 감염
모낭염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말초 부종, 전신부종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홍반, 소양증 신장 및 요로 장애
빈뇨
각종 혈관 장애 말초 냉감
다른 항히스타민제와 마찬가지로 과량의 알코올과 병용 투여하지 않는다.
소아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이 약은 주로 신장으로 배설되며,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높은 혈중농도가 지속될 위험이 있어 이 약을 고령자에게 사용할 경우 주의하여 투여한다.
이 약은 알레르겐 피내반응을 억제하여 알레르겐 확인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피내반응 검사 실시 전에 이 약을 투약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약은 히스타민 H1 수용체의 선택적 길항 효과를 가지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이다. 염증부위의 호산구 침윤 억제 및 IL-4 생성 억제 작용을 나타내며, 1세대 항히스타민제와 비교시 H1 수용체에 더 선택적이고 혈액뇌관문 통과가 낮아 상대적으로 진정작용이 덜하다.
일차 유효성 평가 변수인 기저치 대비 4주 후 보정된 반영적총비증상점수(reflective TNSS) 변화량은 시험군에서 -2.60±0.20점, 위약군에서 -1.84±0.19점으로, 시험군이 위약군에 비해 보정된 reflective TNSS 변화량이 더 컸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0067).
[기저치에서의 reflective TNSS를 공변량으로 보정한 공분산분석(ANCOVA) 결과 기저치 대비 4주 후 reflective TNSS 변화량]
측정값
시험군(N=110) 위약군(N=119) 보정된 변화량±표준오차 -2.60±0.20 -1.84±0.19 보정된 변화량의 차이 -0.76 - 95% 신뢰구간 (보정된 변화량의 차이) (-1.30, -0.21) - p 값
일차 유효성 평가 변수인 기저치 대비 2주 후 소양증 점수 변화량은 시험군에서 -0.90±0.13점, 활성대조군에서 -0.85±0.13점으로, 시험군이 활성대조군에 비해 더 많이 감소하였다. 두 군의 보정된 평균 변화량 차이는 -0.05점이었으며 95% 양측 신뢰구간의 상한치가 0.17로 임상적 허용 오차 0.49 미만에 해당하여 시험군이 활성대조군에 비해 열등하지 않음을 보였다.
[기저치대비 2주 후 소양증 점수 변화량]
측정값
시험군(N=62) 활성대조군(N=76) 보정된 변화량±표준오차 -0.90±0.13 -0.85±0.13 보정된 변화량의 차이 -0.05 - 95% 신뢰구간 (보정된 변화량의 차이) (-0.26, 0.17) - p 값
1정당 급여 상한금액
326원
1년 약값은 118,990원 예상돼요.
1정당 326원 · 하루 1회 · 1정 복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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