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악성종양제
갈색의 원형 필름코팅정
성인 1일 1회 1정을 경구투여한다.
복용 방법
- 이 약은 매일 거의 같은 시간에 음식과 함께 또는 무관하게 복용할 수 있다.
- 이 약은 물과 함께 전체를 삼키거나, 전체 정제를 삼킬 수 없는 경우에는 물(비탄산수)에 분산시켜 투여할 수 있다. 다른 음료는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정제를 부수지 않고 식수 반컵에 넣고, 정제가 분산될 때까지 (최대 20분) 때때로 저어준 후, 분산이 완료되면 즉시 마시도록 한다. 컵을 물 반컵으로 헹구어 마신다. 분산액은 비-위장관 또는 위루관(gastrostomy tube)을 통해서도 투여할 수 있다.
3건의 무작위 3상 임상시험들(이 약 치료 환자 2,462명)에서, 환자의 20% 이상에서 발생한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약물이상반응은 설사 및 피부 반응(발진, 여드름, 피부 건조 및 소양증 포함)이었다. 약물이상반응은 보통 치료 첫 1개월 내에 발생하며 일반적으로 가역적이다. 환자의 약 10%에서 중증의 약물이상반응(CTC 등급 3 또는 4)이 나타났다. 환자의 약 3%가 약물이상반응으로 인하여 투약을 중단하였다.
간질성 폐질환(ILD)은 환자의 약 1.3%에서 발생하였으며, 종종 중증(CTC 등급 3)이었다. 치명적인 사례도 보고되었다.
※ 이상반응 발생 빈도: 매우 흔하게 (≥1/10); 흔하게 (≥1/100 to <1/10); 흔하지 않게 (≥1/1,000 to <1/100); 드물게 (≥1/10,000 to <1/1,000); 매우 드물게 (<1/10,000), 미지(현재 자료로 추정할 수 없음)
표1. 이상 반응
기관계
발생빈도
이상반응
대사 및 영양 매우 흔하게 식욕부진, 경증 또는 중등증(CTC 등급 1 또는 2)
안과
흔하게
결막염, 안건염, 및 안구건조*, 주로 경증 (CTC 등급 1) 흔하지 않게 각막염(0.12%), 각막 미란, 가역적이며 때때로 비정상적 속눈썹 성장과 관련됨
혈관계
흔하게
비출혈 및 혈뇨 등의 출혈 호흡기, 흉부 및 종격동
흔하게
간질성 폐질환(1.3%), 종종 중증(CTC 등급 3-4), 치명적 사례가 보고된 바 있음
소화기계
매우 흔하게 설사, 주로 경증 또는 중등증(CTC 등급 1 또는 2) 구토, 주로 경증 또는 중등증(CTC 등급 1 또는 2) 구역, 주로 경증(CTC 등급 1). 구내염, 대부분 경증(CTC 등급 1).
흔하게
탈수(설사, 구역, 구토 또는 식욕부진에 의한 2차적 증상) 구강건조*, 대부분 경증(CTC 등급 1). 흔하지 않게
췌장염
위장관 천공
간담도계
매우 흔하게 ALT 증가, 주로 경증에서 중등증
흔하게
AST 증가, 주로 경증에서 중등증 총 빌리루빈 증가, 주로 경증에서 중등증 흔하지 않게 간염** 피부 및 피하조직 매우 흔하게 피부 반응, 주로 경증 또는 중등증(CTC 등급 1 또는 2). 농포성 발진, 여드름, 때때로 홍반을 기저로 피부 균열을 포함한 피부 건조와 소양증
흔하게
손발톱 이상
탈모
혈관부종 및 두드러기를 포함하는 알레르기 반응(1.1%) 흔하지 않게 손바닥-발바닥 홍반성 감각 이상 증후군
드물게
물집 등을 포함한 독성 표피 괴사,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및 다형성 홍반, 피부 혈관염***
신장 및 비뇨기계
흔하게
혈중 크레아티닌의 무증상성 증가 단백뇨, 방광염 흔하지 않게 출혈성 방광염**** 전신 및 투여부위 매우 흔하게 무력증, 대부분 경증 (CTC 등급 1)
흔하게
발열
비정상적 실험실 수치와 관련된 이상반응의 빈도는 관련된 실험실적 파라미터들에 대해 기저치에서 CTC 등급 2 이상 변화된 환자들에 근거한다. * 게피티니브에서 보이는 다른 건조 증상(주로 피부 반응들)과 관련하여 나타날 수 있다. ** 몇몇 건의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 간부전 증례를 포함한다. *** 3상 임상 시험에서 이러한 반응의 보고가 없었으므로 피부 혈관염의 빈도를 판단하기는 불가능하였다. 따라서 European Commission Guidance(2009년 9월)에 근거하여 빈도수를 판단하였으며 단독 요법 연구에서 약 3건이 보고된 것으로 추정된다. **** 3상 임상 시험에서 이러한 반응의 보고가 없었으므로 출혈성 방광염의 빈도를 판단하기는 불가능하였다. 따라서 일본 PMS의 시판후 조사 경험에 근거하여 빈도수가 판단되었다.
- 피부 : 발진, 가려움, 손발톱 질환, 여드름, 피부 건성, 모낭염, 색소침착이상, 두드러기, 피부진무름, 피부박리
- 소화기계 : 설사, 식욕부진, 오심, 구토, 구내염, 변비, 복통, 소화불량, 입안궤양, 복부불쾌, 연하곤란, 가슴쓰림, 위장장애, 점막염, 명치 불편, 위염(미란)
- 호흡기계 : 호흡곤란, 폐렴, 기침, 간질성 폐질환, 가래증가, 인두염, 상기도 감염, 코피, 흉막 삼출
- 전신 : 무력증, 통증, 발열, 쇠약, 피로, 실신, 인플루엔자유사증후군
- 간 및 담도계 : 간기능이상, AST증가, ALT증가, 간염, 간독성
- 중추 신경계 : 감각이상, 두통, 어지러움, 신경병증, 경련, 인지장애
- 골근격계 : 허리통증, 관절통
- 혈관 : 객혈, 잇몸 출혈, 점출혈, 뇌경색
- 대사 및 영양 : 말초 부종, 전신 부종
- 정신신경계 : 불면증
- 비뇨기계 : 고름뇨
- 혈액계 : 빈혈, 호중성구감소
- 기타 : 가슴통증, 대상포진, 결막염, 시력장애, 구강건조, 귀울음
중대한 유해사례는 폐렴 0.89%(27명), 호흡곤란 0.83%(25명), 간질성 폐질환 0.43%(13명), 호흡기능상실, 병의 악화, 객혈이 각 0.23%(7명), 무력증 0.20%(6명), 설사 0.17%(5명), 기침, 발열, 간염이 각 0.10%(3명)씩 보고되었으며, 이 중 간질성 폐질환 0.43%(13명), 폐렴 0.30%(9명), 설사 0.13%(4명), 호흡곤란, 무력증, 간염 각 0.10%(3건), 객혈 0.07%(2건) 등은 이 약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 유해반응으로 조사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총 9.21%(278명/3,017명, 350건)이었다. 주 유해사례는 호흡곤란 1.59%(48명), 폐렴 1.29%(39명), 기침 0.73%(22명), 두통, 객혈 각 0.53%(16명), 가래증가 0.36%(11명), 복통 0.33%(10명), 변비 0.30%(9명), 통증, 가슴통증, 허리통증 0.27%(8명) 등이었으며, 이 중 폐렴 0.50%(15명), 호흡곤란 0.40%(12명), 복통, 기침 각 0.27%(8명), 변비 0.23%(7명), 두통, 피로, 객혈 각 0.17%(5명) 등은 이 약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으로 조사되었다.
이 약의 임상시험에서 평가된 환자군을 제외하고 임상시험에서 포함되지 않은 환자군에 대한 이 약의 투여는 안전성이 평가되지 않았으므로 피해야 한다.
이 약의 처방시에는 이 약의 사용과 관련된 최신정보를 참조하도록 한다.
12주간 추적관찰 후, 환자 특성의 불균형에 대해 보정하지 않은 ILD의 발생율은 게피티니브군에서 4.0%, 화학요법군에서 2.1%였다. 보정된 화학요법 대비 게피티니브의 간질성 폐질환의 상대적 위험도는 3.23이었다(95% CI 1.94-5.40). 게피티니브군에서 ILD 위험의 증가는 투여 첫 4주간 현저히 나타났으며(보정된 OR 3.8; 95% CI 1.9-7.7), 이후 상대적 위험은 낮았다(보정된 OR 2.5; 95% CI 1.1-5.8).
이 약 또는 화학요법에서 ILD가 발현된 환자들 중 사망의 위험은 다음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서 높았다: 흡연, CT 검사 결과 폐 크기 감소(≤ 50%), ILD 병력, 고령(65세 이상), 광범위한 흉막 유착(≥ 50%).
- 안과계 증상
- 간접적으로 탈수를 유발할 수 있는 중증 또는 지속적인 설사, 구역, 구토 및 식욕부진
- 숨참 또는 기침 등의 폐증상 발생 또는 악화
이 증상들은 임상적으로 적절히 관리되어야 한다.
급성 혹은 악화되는 각막염과 유사한 증상 혹은 징후(눈감염, 눈물흘림, 광과민, 시야흐림, 안구통증 및/혹은 충혈)를 갖고 있는 환자들은 신속히 안과의사와 상의해야만 한다.
궤양성 각막염의 진단이 확인된다면, 이 약의 치료는 중단되어야만 하고 증상이 개선되지 않거나 이 약을 재 투여 후 재발된다면, 지속적인 중단이 고려되어야만 한다.
소아 및 청소년에서 이 약의 적응증은 없다.
이 약의 과량투여에 대한 특이적 치료는 없으며, 과량투여에 의한 증상은 확립되지 않았다. 그러나 1상 임상시험에서 일부 환자들에게 1일 최대 1000mg까지 투여한 결과, 주로 설사 및 피부 발진과 같은 일부 이상반응의 빈도와 중증도가 증가하였다. 과량투여와 관련된 이상반응은 대증적 치료를 해야 하며, 특히 중증 설사는 임상적으로 지시되는 대로 적절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한 연구에서 제한적인 수의 환자가 주간용량 1500mg – 3500mg을 투여받았다. 이 연구에서 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 약물의 노출이 증가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경증에서 중등도였고, 이 약물의 알려진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치하였다.
PTP포장을 벗겨 정제만을 복용토록 지도할 것(PTP 포장 채로 약물을 복용하여 식도 점막에 천공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종격동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음)
1년 약값은 8,715,835원 예상돼요.
1정당 23,879원 · 하루 1회 · 1정 복용 기준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1정당 급여 상한금액
23,879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