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혈전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병 (주증상 : 혈소판 감소, 파쇄적혈구의 출현을 의미하는 용혈성빈혈, 정신ㆍ신경증상, 발열, 신기능 장애) : 혈전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특히 투여 개시 후 2개월 이내) 관찰을 충분히 하여 혈전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병의 초기증상인 권태감, 식욕부진, 자색반 등의 출혈증상, 의식장애 등의 정신ㆍ신경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혈액검사(총 적혈구, 파쇄적혈구의 동정을 포함)를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혈장교환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
(2)무과립구증 : 드물게 무과립구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특히 투여 개시 후 2개월 이내) 관찰을 충분히 하여 초기증상인 발열, 인두통, 권태감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혈액검사(혈구산정 등) 및 적절한 처치를 한다.
(3)호중구감소증 : 뇌졸중 및 일과성허혈발작(TIA) 환자 2,04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전혈구수를 측정한 결과, 호중구감소증 발현율은 2.4%이었으며, 중증 호중구감소증(호중구수 450/㎣ 미만) 발현율은 0.8%이었다. 약 0.02%의 경우에서 증상이 치명적으로 발전했다. 시판 후 추적조사에서와 마찬가지로 본 임상연구에서도 중증 호중구감소증 또는 무과립구증(호중구수 300/㎣ 미만)이 이 약 투여 개시후 3개월 이내에 나타났으며 전형적인 감염증상 또는 기타의 임상적 증상이나 징후(전혈구수 검사를 요하는 경우)를 수반하지는 않았다. 이 경우 전형적인 골수전구체 감소현상이 나타났다.
(4)진성 적혈구 무형성증 (pure red cell aplasia), 드물게 골수형성부전, 범혈구감소증이 보고되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5)드물게 혈소판감소증(80,000/㎣ 이하)이 보고되었다.
(6)드물게 혈전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병이 보고되었다.
(7)출혈경향 : 때때로 출혈경향 또는 재생불량성빈혈, 빈혈, 출혈(뇌출혈 등의 두개내출혈(초기증상 : 두통, 의식장애, 반신불수 등), 소화관출혈 등의 중중 출혈), 잇몸출혈, 피하출혈, 혈뇨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나타나면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 수술 전후 출혈, 좌상, 반상출혈, 비출혈, 점출혈, 결막출혈과 같은 일반적인 출혈성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
(8)때때로 백혈구 감소, 드물게 호산구증가증, 과립구 감소, 백혈병, 혈소판증가증, 망상적혈구증가증을 동반한 용혈성빈혈, 면역혈소판감소증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