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포호르몬제 및 황체호르몬제
백색의 양면이 볼록한 원형 정제
메드록시프로게스테론아세테이트으로서 1일 5 ~ 10 mg을 5 ~ 10일간 경구투여한다. 내인성 또는 외인성 에스트로겐으로 적절하게 자극받은 자궁내막을 최적의 분비상태로의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용량은 10일간 1일 10 mg이다. 속발성 무월경의 경우에는 언제든지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이 약의 투여 중지 후 3 ~ 7일 내에 보통 프로게스틴 소퇴성 출혈이 나타난다.
월경주기의 제16일 또는 제21일부터 이 약으로서 1일 5 ~ 10 mg을 5 ~ 10일간 투여한다. 내인성 또는 외인성 에스트로겐으로 적절하게 자극받은 자궁내막을 최적의 분비상태로의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월경주기로부터 계산하여 제16일부터 1일 10 mg씩 10일간 투여한다.
투여를 중지하면 보통 3 ~ 7일 이내에 소퇴성 출혈이 나타난다. 기능성 자궁출혈이 재발된 병력이 있는 환자는 월경주기에 맞추어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월경주기 제1일부터 시작하여 이 약으로서 1회 10 mg씩 1일 3회, 90일간 연속적으로 투여한다.
- 주기적 요법 : 이 약으로서 1일 5 ~ 10 mg을 주기의 제 1일 또는 제 16일에 시작하여 연속적으로 12 ~ 14일간 투여한다.
- 지속적 요법 : 에스트로겐 치료와 함께 이 약 2.5 mg 또는 5 mg을 매일 지속적으로 투여한다.
이 요법으로 정기적인 출혈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고 몇 달 후에 모두 멈춘다.
- 음성 시험 : 소퇴성 출혈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며 이것은 불충분한 에스트로겐 분비로 인하여 자궁내막에 대한 자극이 없음을 의미한다. 이 여성에서는 에스트로겐과 이 약을 병용하는 호르몬 대체 요법을 고려한다.
- 양성 시험 : 프로게스틴 유발시험을 마친 후 7일 이내에 소퇴성 출혈이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하며 소퇴성 출혈은 자궁내막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내인성 에스트로겐이 있음을 의미한다. 소퇴성 출혈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을 때까지 이 약을 투여한다. 소퇴성 출혈의 중지는 에스트로겐 분비의 감소로 인하여 자궁내막에 대한 자극이 없어졌음을 의미한다. 이 여성에서는 에스트로겐과 이 약을 병용하는 호르몬 대체 요법을 고려한다.
이 약을 투여하는 모든 환자들은 칼슘과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하며, 장기간 투여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간기능이 손상된 환자의 경우 프로게스틴의 대사가 저하될 수 있다. 이러한 환자에게 프로게스틴(프로게스토겐)을 처방할 경우에는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급성 또는 만성 간장애의 경우 간기능이 정상화될 때까지 프로게스틴의 투여중지가 필요할 수 있다.
혈전성 질환에 걸리기 쉬운 환자(혈전질환의 병력, 혈전기호증, 비만, 심혈관계 질환, 장기부동화)에게 이 약을 처방할 경우에는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환자의 상태 및 치료의 필요성에 대하여 주의 깊게 평가한다.
프로게스틴의 첨가는 유방암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단, 이는 역학연구에 바탕을 둔 것이며, 정확한 결론은 전향적 대조임상시험을 필요로 한다.
관찰 연구의 대규모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요법을 5년 이상 투여한 경우, 유방암에 대한 위험 증가가 투여 중단 후 10년 이상 지속될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 현재 호르몬 대체 요법 (HRT)으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 복합요법을 투여하는 여성에서의 유방암 위험 증가는 약 1~4년 후에 나타난다.
에스트로겐/호르몬대체요법을 받지 않은 50 ~ 70세 여성 1,000명 중 45명이 나이에 비례하는 비율로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한편, 에스트로겐/호르몬대체요법을 5 ~ 15년간 받은 환자중에서 치료의 시작연령 및 치료지속기간에 따라서 추가로 유방암 진단을 받은 수가 1,000명 당 2 ~ 12명으로 추정된다.
또한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에서 프로게스토겐을 투여하는 것이 탄수화물 대사에 대한 이상반응을 포함한 위험성을 추가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투여하는 용량이 매우 중요할 수 있다.
이 약 및 그 대사체는 모유로 이행된다. 수유 중인 영아에 대한 위험성이 제시된 자료는 없으나, 이 약을 수유부에게 투여시에는 수유를 중단한다.
12세 이하의 소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동물에 과량투여시 코르티코이드와 유사한 효과가 나타났다. 상용량을 사람에 투여시에는 이러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이 약 1일 100 mg을 경구투여한 경우에는 부신의 기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정당 급여 상한금액
260원
1년 약값은 94,900원 예상돼요.
1정당 260원 · 하루 1회 · 1정 복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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