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에서 통풍 발작의 첫 징후가 나타나면 콜키신으로서 1.2mg을 복용하고, 1시간 후에 0.6mg을 복용하도록 한다. 고용량을 투여한 경우에 보다 나은 유효성을 보이지 못하였으며, 최대 권장량은 1시간에 걸쳐 1.8mg이다.
통풍 발작 예방을 위해 복용하는 중에 통풍 발작의 첫 징후가 나타나면 1.2mg를 초과하지 않는 용량을 복용하고 1시간 후 0.6mg을 추가 복용할 수 있다. 12시간 이후에 다시 예방 용량을 복용하도록 한다.
성인 1회 0.6mg을 1일 1~2회 복용한다. 최대 권장량은 1일 1.2mg이다.
통풍발작의 치료에는 1회 1.2mg을 복용하고, 1시간 후에 0.6mg을 복용하도록 한다. 그러나 고용량을 투여한 경우에 보다 나은 유효성을 보이지 못하였으며, 설사 등 위장장애의 발현이 증가하므로 최대 권장량은 1시간에 걸쳐 1.8mg이다.
소아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사용경험이 없다).
일본에서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약물동태실험에서 높은 혈중농도가 유지되는 경향이 인정되었으므로 용량 및 투여간격에 유의하는 등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신중히 투여한다.
이상반응 발현까지는 3~6시간의 잠복기가 있으므로 복용 후 6시간이내에는 위세척, 흡인을 실시한다. 약용탄 투여도 유효하다. 물ㆍ전해질이상의 보정에는 중심정맥압을 모니터하면서 수액, 칼륨의 투여를 실시하고, 응고인자의 결핍에 대해서는 비타민 K, 신선동결혈장 등을 투여하고, 급성호흡부전에는 기도를 확보하고 산소흡입을 실시한다. 그 밖에 출혈, 감염, 동통 등에는 대증요법을 실시한다. 이 약은 강제이뇨나 복막투석, 혈액투석으로는 제거되지 않는다.
통풍치료제
엷은황색의 원형 정제
1정당 급여 상한금액
75원
1년 약값은 27,375원 예상돼요.
1정당 75원 · 하루 1회 · 1정 복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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