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전간제
이약은 백색정제이다.
프리미돈으로서 치료초기 3일간 1일 250㎎을 취침전에 경구투여한다. 증상에 따라 발작의 정도를 고려하여 3일 간격으로 250㎎씩 증량하고 1일 1.5g까지 점차로 증량할 수 있다. 유지량에 이르면 2-3회 분할투여한다. 필요시 1일 2g까지 증량할 수 있으나 이를 초과하지 않는다.
이 약으로서 치료초 3-4일간 1일 125㎎을 취침 전에 투여한다. 3일 간격으로 125㎎씩 증량하고 유지량에 이르면 2-3회에 분할투여한다. 유지량은 6-15세의 경우 1일 0.75-1g, 3-5세 1일 0.5-0.75g, 2세 이하 1일 0.25-0.5g이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항간질약을 치료받은 환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를 보인다. 11종의 다른 항간질약을 사용하여 199개의 위약-대조 임상 시험(단독요법과 부가요법)을 분석한 결과 항간질약 복용환자는 위약 투여환자와 비교시 약 2배의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을 보였다. 12주의 치료기간 동안 자살행동 또는 자살충동 발생율은 27,864명의 항간질약 치료환자에서 0.43%였으며 16,029명의 위약 투여 환자에서는 0.24%였다. 이는 치료받은 530명 환자 중 한명은 자살 충동 또는 자살 행동을 보인 것을 의미한다. 동 약물 치료 환자에서 4건의 자살이 있었고 위약 치료 환자에서의 자살은 없었다. 그러나, 자살 예수가 너무 적어 이 약과 자살의 연관성을 결론지을 수는 없다. 항간질약 복용에 의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증가는 약물치료를 시작 초기 1주에 관찰되었고 치료기간 동안 지속되었다. 대부분의 임상시험은 24주 이상을 초과할 수 없었으며 24주를 초과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의 위험은 평가할 수 없었다.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위험은 분석된 11종의 항간질약에서 일관적이었다. 다양한 작용기전과 사용범위를 가진 항간질약에서의 위험성 증가는 어떤 효능으로든 사용된 모든 항간질약에 대해서도 위험성이 있음을 나타낸다. 그 위험성은 분석된 임상시험에서 연령(5-100세)에 따라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의심되는 약물 조기 진단과 즉각적인 투여 중단은 SJS, TEN, DRESS 관리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보였다. 투여 조기 중단은 더 나은 예후와 관련있다. 환자에게 프리미돈(또는 페노바르비탈)을 투여하여 SJS, TEN, DRESS가 발생한 경우 프리미돈을 재투여해서는 안된다.
고령자에는 호흡억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신중히 투여하며 중지할 경우에는 천천히 감량한다.
이 약은 주로 페노바르비탈로 대사되며 과량투여는 복용량에 따라 안구진탕, 구음장애, 운동실조, 안근마비, 의식소실, 호흡억제 및 혼수상태를 포함하는 다양한 정도의 중추신경계억제를 야기한다. 과량투여시에는 위세척과 대증요법을 실시하며, 특별한 해독제는 없다.
혈청면역글로불린(IgA, IgG 등)의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1정당 급여 상한금액
209원
1년 약값은 76,285원 예상돼요.
1정당 209원 · 하루 1회 · 1정 복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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