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악성종양제
이 약은 황색의 원형 정제이다
메토트렉세이트로서 1일 유아 1.25~2.5 mg, 소아 2.5~5 mg, 성인 5~10 mg을 1주일에 3~6일간 경구투여 한다.
투여량은 환자의 내약량 및 증상의 정도에 따라 증감한다.
이 약으로서 1일 10~30 mg을 경구투여 한다(적절히 증감한다).
5일간을 1주기로 하고, 7~12일간의 휴약기간을 가진 후 반복투여한다.
전회의 투여에 의해 이상반응 발생 시는 이상반응이 없어질 때까지 휴약한다.
성인 : 치료 1주일 전 1회 이 약으로서 5~10 mg의 시험용량을 경구투여하여 특이체질의 이상반응 시험을 권장한다.
1주 1회 7.5~20 mg을 경구투여하거나 12시간 간격으로 3회에 2.5 mg씩 나누어 경구투여한다.
스케줄은 최적 반응에 도달하기 위해 점차 증량할 수 있지만 1주 총 용량은 20 mg을 넘지 않아야 한다. 반응이 성취되면, 스케줄은 가능한 최소용량으로 감량한다.
성인 : 치료 1주일전 이 약으로서 1회 5~10 mg의 시험용량을 경구투여 하여 특이체질의 이상반응 시험을 권장한다.
다른 약물로 효과가 없는 중증의 불응성 건선에 1주 1회 7.5~20 mg을 경구투여하거나 12시간 간격으로 3회에 나누어 경구투여한다.
1주 간격으로 뇌척수액이 정상으로 돌아올 때(일반적으로 2~3주)까지 이 약으로서 12~15 ㎎/㎡(약 체중 kg당 0.4~0.5 ㎎)을 수막강주사한다.
5일을 1주기로 하여 1일 이 약으로서 10~30 ㎎/㎡(적절히 증감)을 5일간 근육주사한다. 7~12일의 휴약 기간을 갖거나 이상반응이 가라앉을 때까지 휴약한다. 1주기를 3~5회 반복할 수 있다.
이 약으로서 10~60 ㎎/㎡을 정맥주사한다.
이 약으로서 20~100 ㎎/㎡을 정맥주입 또는 정맥주사한다.
이 약으로서 240~1,080 ㎎/㎡을 정맥주입 후 로이코보린 칼슘 구원요법을 실시한다.
이 약으로서 최대 100 mg까지 1주 또는 2주마다 정맥주사 또는 정맥주입한다.
이 약으로서 600~9,000 ㎎/㎡을 정맥주입 후 로이코보린 칼슘 구원요법을 실시한다.
이 약으로서 90~900 ㎎/㎡을 정맥주사 또는 정맥주입 후 고용량의 로이코보린 칼슘을 투여한다.
이상의 투여처방은 이 약의 단일투여 또는 종종 다른 약물과 병용되며, 다른 약물과의 병용 시 병용에 의한 독성증가를 고려하여 투여량을 감량해야 한다.
성인 : 치료 1주일 전 1회 이 약으로서 5~10 mg의 시험용량을 경구투여 하여 특이체질의 이상반응 시험을 권장한다. 기존의 요법에 불응성인, 심하고 통제 불가능한 건선에 대한 투여는 일반적으로 1주 1회 10~25 ㎎을 경구 투여하나, 정맥 또는 근육주사하기도 한다.
주사로 투여할 경우 환자의 반응에 따라 용량을 조절한다. 환자에게는 건선에 대한 이 약의 치료와 관련된 모든 위험을 알려주어야 하고, 임상의사는 이 약 치료를 하기 전 간기능검사를 함으로써 간독성 발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치료 동안 2~4개월 간격으로 간기능검사를 반복한다. 간기능시험 또는 간생검결과 이상이 있으면 처지를 중단해야 한다. 이 치료의 목적은 가장 긴 휴약기간과 함께 가능한 최소 용량으로 감량하는데 있다.
이 약의 사용이 권장 치료법인 재래국소치료로의 전환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신장 손상 환자에게는 용량을 감량해야 한다.
백혈구, 혈소판 수가 임상학적으로 현저하게 떨어지면, 이 약의 사용은 즉시 중지하여야 한다.
이 약은 특히 고용량 또는 장기간 사용에서 간독성이 있을 수 있고, 간위축증, 괴사, 간경화증, 지방변성, 문맥주위섬유증 등의 변화가 보고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위장관 독성 또는 혈액학적 독성이 사전 징후 없이도 일어날 수 있으므로 치료 전 간기능 검사와 치료 동안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수적이다.
투여량의 결정은 신중히 해야 한다. 로이코보린 구원요법과의 간헐적인 대량 요법이 실시된다.
• 감염 : B형간염 재활성화
또한 폐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baseline measurement와 같은 폐기능 검사가 유용하다.
메토트렉세이트에 의한 폐포출혈이 보고되었다. 이 사례는 또한 혈관염 및 기타 동반 질환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 폐포출혈이 의심되는 경우 신속히 처치해야 한다.
메토트렉세이트는 강력한 기형유발 물질로 유산, 태내 성장 억제, 선천성 기형 위험을 증가시킨다.
•자연유산 발생율은 저농도(30mg/주)에 노출된 임부 42.5%에서 보고되어 다른 약을 투여한 동일 질병 환자에서 22.5%로 보고된 것보다 높았다.
•주요 기형 발생율은 저농도(30mg/주)에 노출된 임부 6.6%에서 보고되어 다른 약을 투여한 동일 질병 환자에서 4%로 보고된 것보다 높았다.
임신 중 30mg/주 이상의 농도에 노출된 정보는 부족하나 자연유산과 선천성 기형에 대한 위험은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게서 난자형성 또는 정자발생이상, 일시적 정자부족증, 월경기능장애, 불임증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미숙아, 신생아, 영아(1세 미만), 소아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사용경험이 적다).
고령자에 대한 임상 약리는 연구되지 않았으며 이들은 엽산 저장량이 적고 간 및 신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비교적 저용량을 투여하고 독성의 초기 표시에 대하여 자세히 모니터링 한다.
설파메톡사졸·트리메토프림 복합제를 병용투여할 경우 2수소엽산환원효소(dihydrofolate reductase: DHFR)를 이용한 이 약의 농도 측정 시 높은 수치를 나타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부주의하여 과량투여된 이 약은 로이코보린에 의해 중화되고 독성이 감소될 수 있으므로 로이코보린을 즉시 주사한다. 동량 또는 그 이상으로 정맥주사하거나 일시(bolus) 주사한다. 이 약과 로이코보린 투여시간 간격이 클수록 독성을 경감시키는 로이코보린의 효과는 감소하므로 늦어도 1시간 이내에 투여한다. 특히 대량투여 시 로이코보린 투여 기간과 적정용량을 결정하기 위하여 반드시 이 약의 혈중 농도를 측정한다. 대량투여의 경우에는 이 약과 이 약의 대사산물이 신세뇨관에 침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분 공급과 요의 알칼리화를 한다. 혈액투석 또는 복막투석 모두 이 약을 제거시키지 못한다. 그러나 환자에 대하여 주의 깊게 관찰하여 수혈, 신장투석, 가역적 장벽 간호 등의 보조요법을 실시한다.
1년 약값은 51,830원 예상돼요.
1정당 142원 · 하루 1회 · 1정 복용 기준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1정당 급여 상한금액
142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