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의 소화기관용약
흰색의 원형 필름코팅정
비록 구토 또는 용량 거부가 있었더라도, 투여간격은 적어도 6시간 이상이 권장된다.
(용량표)
연령
체중
1회투여량
투여빈도
1-3세 10-14kg 1mg 일일 3회까지 3-5세 15-19kg 2mg 일일 3회까지 5-9세 20-29kg
일일 3회까지 9-18세 30-60kg 5mg 일일 3회까지 15-18세 60kg 초과 10mg 일일 3회까지
항암화학요법 후 지연된 구역ㆍ구토 예방에 대한 최대치료기간은 5일이다.
이 약은 1세 미만 소아에게 금기이다.
지발성운동장애 : 메토클로프라미드의 장기 또는 고용량 사용은 해당 의약품 사용을 중단해도 지발성운동장애(tardive dyskinesia)의 발생 위험이 있다. 이는 복용기간, 복용횟수와 직접적 관련이 있으며 노인, 특히 여성 노인과 장기 사용 환자에게 위험하므로 메토클로프라미드 제제를 3개월 이상 장기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기관
빈도
이상반응
혈액 및 림프계 장애 알 수 없음 특히 신생아에서 NADH 시토크롬 b5 환원제와 관련될 수 있는 메트헤모글로빈혈증 주로 황을 방출하는 약물을 고용량으로 병용투여했을 때, 황혈색소혈증 심장 장애 흔하지 않게 특히 정맥투여했을 때, 서맥 알 수 없음 주사제 투여 후 짧게 발생하며, 그 다음에 서맥이 발생할 수 있는 심장정지; 특히 정맥주사 투여시 방실차단, 동정지; 심전도 QT 연장; 다형성 심실 빈맥(Torsade de Pointes) 내분비계 장애* 흔하지 않게 무월경, 고프로락틴혈증
드물게
젖분비과다
알 수 없음
여성형유방증
위장관계 장애
흔하게
설사
일반적 장애 및 투여부위 상태
흔하게
무력증
면역계 장애 흔하지 않게
과민증
알 수 없음 아나필락시스 반응(특히 정맥주사 투여시 아나필락시스 쇼크 포함) 신경계 장애 매우 흔하게
졸림
흔하게
추체외로장애 (특히 어린이, 젊은 성인 및/또는 권장용량 초과 투여, 비록 단회투여 이후일지라도), 파킨슨증, 좌불안석 흔하지 않게 근긴장이상, 이상운동, 의식저하
드물게
특히 간장애 환자에서 발작 알 수 없음 특히 노인환자에서 치료 연장 후 또는 치료 중 영구적일 수 있는 지연성이상운동증, 신경이완 악성 증후군 정신계 장애
흔하게
우울증
흔하지 않게
환각
드물게
혼란상태
혈관계 장애
흔하게
특히 정맥주사 투여시 저혈압 알 수 없음 크롬친화세포종 환자에서 급성 고혈압, 주사제 투여 후 쇼크, 실신
*치료연장 중 내분비계 장애는 고프로락틴혈증과 관련됨(무월경, 젖분비과다, 여성형유방증)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은 고용량 투여시 때때로 관련이 있으며 더 빈번하게 나타난다.;
- 추체외로증상 : 특히 어린이 및 젊은 성인에서, 비록 단회 투여 후라고 하더라도, 급성 근긴장이상, 이상운동, 파킨슨증후군, 좌불안석
- 졸음, 의식저하, 혼동, 환각
∙ 소화기계 : 오심, 구토
∙ 추체외로 증상 : 저린증상 등 감각이상
∙ 기타 : 가슴통증
용법용량에서 언급하였듯이 비록 구토 및 용량투여를 거부했더라도 과량투여를 피하기 위하여 각각의 메토클로프라미드 투여 간 시간간격은 적어도 6시간이어야 한다.
메토클로프라미드 치료를 연장하였을 때 특히 노인에서 잠재적으로 비가역적인 지연성이상운동증이 발생할 수 있다. 지연성이상운동증 위험성 때문에 치료는 3개월을 초과해서는 안된다. 지연성이상운동증에 대한 임상적 징후가 나타날 경우 치료를 중단해야 한다.
신경이완악성증후군은 메토클로프라미드와 신경이완제 병용투여 뿐만 아니라 메토클로프라미드 단독투여에서도 보고되었다. (이상반응 항 참고) 신경이완 악성증후군 증상이 나타났을 때 메토클로프라미드는 즉시 중단해야 하며 적절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기존 신경학적 상태가 있는 환자 및 다른 중추작용약으로 치료받고 있는 환자들은 특수치료를 받아야 한다.
메토클로프라미드는 파킨슨병 증상 또한 악화시킬 수 있다.
노인환자, 심장전도장애환자(QT연장 포함), 조절되지 않는 전해질불균형환자, 서맥환자, QT간격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다른 약물들을 복용한 환자들에게 메토클로프라미드를 특히 정맥투여경로로 투여할 때는 특수치료를 실시해야 한다.
임부에 대한 대규모자료(1,000명 이상 노출결과)에서 최기형성 또는 발생독성이 나타나지 않았다. 임상적으로 필요하다면 임신 중에 메토클로프라미드를 사용할 수 있다. 다른 신경이완제와 같이 약리학적 특성 때문에 임신 말기에 메토클로프라미드를 투여하는 경우 신생아 추체외로증후군을 배제할 수 없다. 메토클로프라미드는 임신 말기에 피해야 하며, 만약 투여해야 한다면 신생아에 대한 모니터링을 수행해야 한다.
메토클로프라미드는 낮은 농도로 모유로 분비된다. 모유로 수유하는 아기들에게 이상반응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메토클로프라미드는 수유 중에 권장되지 않는다. 수유부에게 메토클로프라미드 중단을 고려해야 한다.
대부분 신장으로 배설되기 때문에, 신기능이 저하되기 쉬운 고령자의 경우 높은 혈중농도가 지속될 수 있으므로 부작용(추체외로증상)의 발현에 주의하고 용량 및 투여간격에 유의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이 약의 대량투여로 메트헤모글로빈혈증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다. 추체외로장애, 졸음, 의식저하, 혼동, 환각, 심폐정지가 발생할 수 있다.
과량투여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추체외로증상이 나타났을 때, 오직 증상치료만 할 수 있다. (소아의 경우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및/또는 성인의 경우 항콜린성 항파킨슨병치료제)
임상적인 상태에 따라 증상치료와 심혈관계 및 폐기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수행해야 한다.
메토클로프라미드는 중증의 신장애 환자에서 혈장소실반감기가 증가하는 한편(크레아티닌 청소율이 10~50 ml/분일 때 약 10시간 및 크레아티닌 청소율이 10ml/분 미만일 때 약 15시간), 청소율은 70%까지 감소한다.
간경화증이 있는 환자들에서 메토클로프라미드가 축적되는 것이 보고되어 왔으며, 혈장청소율이 50%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1년 약값은 17,885원 예상돼요.
1정당 49원 · 하루 1회 · 1정 복용 기준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1정당 급여 상한금액
49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