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1회 1방울, 1일 2회 질환이 있는 결막낭에 점안한다. 다른 점안제를 사용하는 경우, 각 점안제를 최소 10분 이상 간격을 두고 투여한다.
약 2분간 비루관을 막거나 눈을 감고 있으면 이 약의 전신 흡수가 줄어들어 투여부위에서의 국소적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사용 전 환자는 손을 씻고 안약의 끝이 눈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사용법을 따르지 않을 경우 감염의 위험이 있으며 감염된 안약을 사용할 경우에는 눈에 심각한 이상증세가 생기거나 시력을 잃을 수 있다.
이 약은 보존제를 함유하지 않은 무균 점안액이다. 점안 후 남은 액과 용기는 바로 버린다.
이 약은 설폰아미드계인 도르졸라미드와 베타차단제인 티몰롤말레산염을 함유하고 있다. 이 약은 국소적으로 적용하지만 전신으로 흡수될 수 있다.
티몰롤말레산염으로 인해 베타차단제 전신투여시 발견되는 동일한 이상반응이 국소투여시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이상반응에는 프린츠메탈 협심증의 악화, 중증의 말초 및 중추 순환장애 악화와 저혈압 등이 포함된다.
티몰롤말레산염 성분 때문에 치료 시작 전에 심부전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베타차단제 투여로 심부전이 더 심각해질 수 있으며, 심부전 병력이 없는 환자의 경우에도 베타차단제를 일정 기간 투여하였을 때 지속적인 심근기능 저하로 심부전까지 일으킬 수 있다. 심부전을 포함한 심장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는 해당 질환의 악화 징후를 관찰하고 맥박수를 점검해야 한다. 심부전의 징후 및 증상이 보일 때에는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한다.
1도 심장차단 환자에게는 전도시간에 대한 부정적 영향 때문에 베타차단제를 사용하는 경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티몰롤말레산염을 전신 또는 국소 적용시 천식환자에게서 기관지연축에 의한 사망이나 드물게 심부전과 관련된 사망을 포함하는 호흡기계 및 심장관련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경증 및 중등도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 (COPD) 환자에게 이 약을 사용할 때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치료적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도르졸라미드로 인해 설폰아미드제제 전신투여시 발견되는 동일한 이상반응이 국소투여시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이상반응으로 드물게 피부점막안증후군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 (리엘증후군), 급성 간괴사, 무과립구증, 재생불량성 빈혈, 기타 혈액 질환 등이 나타난 바 있다. 투여경로 관계없이 설폰아미드를 재투여 했을 때 감작성이 다시 나타날 수 있다. 심각한 반응이나 과민증상의 징후가 나타나면, 이 약의 사용을 중지한다.
베타차단제는 심장기능을 손상시켜 수술과정 중 일반적인 마취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베타차단제 전신투여 환자 일부에서 마취과정 중 중증의 저혈압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있었다. 따라서, 예정된 수술 전에는 이 약을 점차적으로 중지하는 것이 추천된다. 수술 중 필요하다면 베타차단제의 영향은 적절한 양의 아드레날린 효능제에 의하여 회복될 수 있다.
전신투여 베타차단제와 마찬가지로, 티몰롤 점안제의 투여중지가 필요한 관상 심장질환 환자의 경우에는 점차적으로 치료를 중지하여야 한다.
베타차단제 치료는 당뇨병 또는 저혈당증 환자의 저혈당증 증상을 은폐할 수 있다.
베타차단제 치료는 빈맥과 같은 갑상선기능항진증의 증상을 은폐할 수 있다.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의심되는 환자는 갑상선 급성발작을 촉진시킬 수 있는 갑작스런 베타차단제의 투여중지를 피하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위의 사항은 각 성분에 기인한 것이며 복합으로 인한 특이한 것은 아니다.
수정체가 없는 눈 또는 안저에 병변이 있는 환자 등에 장기적으로 계속 사용하면 안저황반부에 부종이 생기거나 혼탁이 올 수도 있으므로 정기적인 시력측정과 안저 검사 등의 충분한 관찰이 필요하다.
이 약의 구성성분 중 한 가지 성분과 관련하여 나타난 이상반응 및 이 약 투여시 나타날 수 있는 이상반응은 아래와 같다.
<도르졸라미드염산염 점안제>
<티몰롤말레산염 점안제>
<경구용 티몰롤말레산염이나 다른 경구용 베타차단제 사용시 나타나는 이상반응>
이중맹검, 활성 대조약, 반복투여, 평행군 연구에서 일회용 점안액의 안전성은 보존제가 함유된 다회용 점안액의 안전성과 유사하였다.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8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증례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1.3% (93례/824례)로 보고되었고, 이 중 이 약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것은 11.2% (92례/824례)이다.
안구작열감이 8,4% (69례/824례) 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결막충혈 1.7% (14례/824례), 가려움 1.2% (10례/824례), 자통 0.7% (6례/824례), 시야흐림, 안검부종, 이물감, 미각이상 0.2% (2례/824례), 흉통, 결막부종, 알레르기성 안검염, 두통 0.1% (1례/824례)의 순으로 나타났다. 시판 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베타차단제를 복용하는 동안, 아토피 병력 또는 여러 알레르기 항원에 대해 중증 아나필락시 반응을 보인 병력이 있는 환자는 알레르기 항원의 우발적, 진단적 또는 치료적 반복 감작에 대해 더욱 민감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 이러한 환자는 아나필락시 반응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하는 에피네프린의 상용량에는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약과 특정 약물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다음의 전신투여약물과 병용투여 하였으나 유해 상호작용의 증거는 없었다: ACE억제제, 칼슘채널차단제, 이뇨제, 아스피린을 포함하는 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 에스트로겐, 인슐린, 티록신과 같은 호르몬제
도르졸라미드
티몰롤
소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주의한다.
임상시험에서 이 약은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전해질 장애를 나타내지 않았다.
우연히 혹은 의도적으로 이 약을 사람에게 과량투여 하였던 자료는 없다.
티몰롤말레산염 점안액을 우연히 과량투여 하였을 때, 어지럼, 두통, 호흡단축, 서맥, 기관지경련, 심장정지 등과 같이 전신적 베타차단제에서 나타났던 것과 유사한 전신작용이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었다.
도르졸라미드 과량투여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장 흔한 징후 및 증상은 전해질 장애, 산혈증성 상태 발현 및 중추신경계에 대한 영향이다. 경구로 섭취시 졸음이 보고되었으며 국소 투여시 구역, 어지럼, 두통, 피로, 비정상적인 꿈, 연하곤란이 보고되었다.
치료는 대증적이고 보조적이어야 한다. 혈청전해질치(특히 칼륨)와 혈중 pH치를 점검해야 한다. 신부전환자에 대한 시험에서 티몰롤이 빠르게 투석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약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환자에서 연구되지 않았다.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 동안에는 이 약을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 이 약의 점안 전에 렌즈를 제거하여야 하며 점안 후 15분 이내에는 다시 착용하지 않는다.
약가 정보가 없어
1년 예상 가격을 계산할 수 없어요.
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1정당 급여 상한금액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