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열.진통.소염제
1정당 급여 상한금액
정보 없음
밝은 보라색의 타원형 필름코팅정제
약가 정보가 없어
1년 예상 가격을 계산할 수 없어요.
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이 약은 편두통 예방 목적으로는 복용하지 않는다.
이 약의 권장 복용량은 필요에 따라 경구로 1회 50mg, 100mg 또는 200mg이다.
24 시간 내에 한 번을 초과하여 복용해서는 안 되며, 이 약 복용 후 8 시간 이내에 운전 또는 기계 작동을 해서는 안 된다.
동일한 편두통 발작에 이 약의 두 번째 투여는 효과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동안 평균 4회를 초과하는 편두통 발작에 대한 투여 시의 안전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이 약은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신장애 환자
신기능에 따라 용량을 조절할 필요는 없다.
간장애 환자
경증 또는 중등도의 간 장애가 있는 환자(Child-Pugh A 또는 B)에는 용량 조절이 필요하지 않다. 이 약은 중증 간 장애 환자(Child-Pugh C)에서 연구되지 않았으며 이러한 환자에게 사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이 약의 안전성은 1회 이상의 용량의 이 약을 받은 4,878명의 환자에서 평가되었다. 편두통 성인 환자에 대한 2개의 위약 대조 3상 임상시험(시험 1 및 2)에서, 총 3,177명의 환자가 이 약 50, 100 또는 200mg을 투여받았다. 이 두 시험에서 이 약 치료 환자의 약 84%는 여성, 78%는 백인, 18%는 흑인, 18%는 히스패닉 또는 라틴 민족이었다. 시험 시작 시 평균 연령은 42.4 세 (18 세 – 81 세)였다.
장기 안전성 시험에서 12개월까지 간헐적으로 투약하는 2,030명의 환자에 대해 장기 안전성을 평가했다. 이 중 평균적으로 한 달에 두 번 이상의 편두통 발작이 나타난 환자에서 728명의 환자가 3 개월 이상 100mg 또는 200mg에 노출되었고, 동일 용량에 대하여 361명의 환자가 6 개월 이상, 180명의 환자가 12 개월 이상 노출되었다. 해당 임상시험의 200mg 투여군에서 14% (1039명 중 148명) 및 100mg 투여군에서 11% (991명 중 112명)가 이상반응으로 시험을 중단하였으며 중단으로 이어지는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어지러움이었다.
위약 대조 임상시험(시험 1 및 시험2)에서 이 약을 투여한 환자 중 2 % 이상 발생하고 위약 대비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상반응은 아래의 표와 같이 나타났다. 가장 흔한 이상반응(5% 이상)은 어지러움, 피로, 지각 이상, 진정이다.
이상반응
이 약50mg (N = 654명) % 이 약 100mg (N = 1265명) % 이 약 200mg (N = 1258명) %
위약
(N = 1262명) %
어지러움
9 15 17 3
피로a
4 5 6 1 지각 이상b 3 7 9 2
진정c
6 6 7 2 오심 및/또는 구토 3 4 4 2 근육 쇠약 1 1 2 0
a 피로는 무력증 및 권태감 관련 이상반응을 포함한다.
b 지각 이상은 구강 지각 이상, 감각 저하와 구강 감각 저하 관련 이상반응을 포함한다.
c 진정은 졸림 관련 이상반응을 포함한다.
이 약을 투여한 환자의 2% 미만에서 발생하지만 위약 투여 환자보다 더 빈번하게 발생하는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 현훈, 협응 장애, 기면, 시각 장애, 이상한 느낌, 덥거나 추운 느낌, 두근거림, 불안, 떨림, 안절부절, 수면 교란과 이상한 꿈을 포함한 수면 이상, 근육 연축, 사지 불편감, 인지 변화, 혼돈, 다행감, 흉부 불편감, 언어 이상, 호흡 곤란 및 환각
이 약을 투여한 환자에서 혈관 부종, 발진 및 광민감성 반응을 포함한 과민성 반응이 발생하였다. 임상 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한 환자의 0.2%에서 과민성이 보고되었으나, 위약 투여 환자에서는 보고되지 않았다. 중대하거나 중증 과민성 반응이 발생하면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고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이 약의 투여로 인해 심박수 감소와 혈압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
∙ 심박수 감소 : 이 약은 평균 5 - 10 bpm의 심박수 감소와 관련 있는 반면 위약은 평균 2 – 5 bpm의 감소와 관련 있다. 심박수를 낮추는 다른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를 포함하여 이러한 변화에 내약성이 없는 환자에서 이 약을 투여한 후 심박수를 평가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 혈압 증가 : 이 약은 단회 투여로 혈압을 증가시킬 수 있다. 고령자가 아닌 건강한 자원자에서 활동성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 기준선으로부터 위약 투여군은 투여 1시간 후 평균 1mmHg 증가한 대비 이 약 200mg 투여군은 평균 2 - 3mmHg 증가하였다. 65 세 이상의 건강한 자원자에서 활동성 수축기 혈압 기준선으로부터 위약 투여군은 투여 1시간 후 평균 4mmHg 증가한 대비 이 약 200mg 투여군은 평균 7mmHg 증가하였다. 투여 2시간 후에 위약 대비 이 약에 의한 평균 혈압의 증가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 약은 허혈성 심장 질환 환자에서 잘 연구되지 않았다. 이러한 변화가 용인되지 않을 수 있는 환자에 이 약을 투여한 후 혈압을 평가하는 것을 고려한다.
국내에서 실시된 가교시험
국내에서 실시한 3상 임상시험에서 280명의 환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였을 때, 가장 흔한 이상반응은 어지러움(25.7%), 졸림(4.8%), 무력증(4.3%), 근육 쇠약(3.7%), 피로(3.2%), 감각 저하(2.7%)등의 순이었다.
국내 임상시험에서 중대한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대부분 경증이었다. 조사된 이상반응 중 3% 이상의 빈도로 발생한 이상반응은 아래의 표와 같이 나타났다.
이 약 50mg (N = 90명) % 이 약 100mg (N = 97명) %
위약
(N = 93명) %
어지러움
졸림
0
무력증
0 근육 쇠약
0
피로
0
감각저하
2상 및 3상 임상시험에서 이 약의 치료 용량에서 위약 대비 더 큰 다행감 및 환각의 이상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러한 이상반응은 낮은 빈도 (환자의 약 1%)로 발생한다. 환자의 약물 남용 위험성에 대해 평가하고 라스미디탄 오용 또는 남용의 징후가 있는지 관찰해야 한다.
∙ 동물 데이터
임신한 랫드에게 라스미디탄(0, 100, 175 또는 250 mg/kg/일)을 기관 발생 전반에 걸쳐 경구 투여 시, 중간 용량 및 고용량에서 골격 변화가 증가하고 고용량에서 태자 체중이 감소하였다. 고용량은 모체 독성과 관련이 있다. 랫트에서의 배태자 발생에 대한 이상반응에 대한 무영향 용량(100 mg/kg/일)에서의 혈장 노출(AUC)은 사람의 MRHD(최대 권장 용량)에서 혈장 노출 대비 대략 10 배였다.
임신한 토끼에게 라스미디탄(0, 50, 75 또는 115 mg/kg/day)을 기관 발생 전반에 걸쳐 경구 투여 시, 기형(골격 및 내장), 골격 변화 및 배태자 사망률 증가, 모체독성과 관련된 최고 용량에서 태자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났다. 토끼에서 배태자 발생에 대한 이상반응에 대한 무영향 용량(75 mg/kg/일)에서의 혈장 노출(AUC)은 사람의 MRHD에서 의 혈장 노출보다 적었다.
랫드에게 임신 및 수유 기간 동안 라스미디탄(0, 100, 150 또는 225 mg/kg/일)을 경구 투여 시, 모체 독성 및 분만 지연과 관련된 최고 용량에서 사산 및 신생아 사망률이 증가하였다. 출생전·후 발생에 대한 이상반응에 대한 무영향 용량(150 mg/kg/일)에서의 혈장 노출(AUC)은 사람의 MRHD에서의 혈장 노출 대비 약 16 배였다.
모유 수유의 발달 및 건강상의 이점은 이 약에 대한 모체의 임상적 필요와 이 약 또는 기저 모계 상태로부터 모유 수유중인 유아에 대한 잠재적 이상반응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노인 환자에 대한 용량 선택은 투여 용량 범위의 낮은 용량에서 시작하고, 간, 신장 또는 심장 기능의 감소 빈도가 더 높고, 동반 질환이나 다른 약물 치료의 빈도가 더 높은 것을 반영하여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
라스미디탄은 5-HT1F 수용체에 높은 친화도로 결합한다. 라스미디탄은 5-HT1F 수용체에서 작용제 효과를 통해 편두통 치료에 치료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기전은 알려져 있지 않다.
심장 전기 생리학: 최대 권장 일일 복용량의 두 배 용량에서 이 약은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정도로 QTc 간격을 연장하지 않다.
라스미디탄의 고지방 식사와의 투여는 평균 라스미디탄 Cmax 와 AUC를 각각 22% 및 19% 증가시키고 Tmax 중앙값을 1시간 지연시킨다. 이러한 노출 차이는 임상적으로 유의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스미디탄은 유효성 입증 임상시험에서 음식에 관계없이 투여되었다.
∙ 약물 대사 효소: 라스미디탄은 CYP2D6의 시험관 내 억제제이지만 다른 CYP450효소의 활성을 유의하게 억제하지는 않았다. 알려진 민감한 CYP2D6 기질인 덱스트로메토르판의 노출에 대한 라스미디탄의 영향의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은 라스미디탄이 CYP2D6을 임상적으로 유의한 억제할 가능성이 없음을 나타낸다. 라스미디탄, M7, S-M8 및 [S, R]-M18은 모노아민옥시다제 A (MAO-A)의 가역적 또는 시간 의존적 억제제가 아니다. 라스미디탄을 매일 투약해도 각각 CYP3A, CYP1A2 및 CYP2C9의 기질인 미다졸람, 카페인 또는 톨부타마이드의 PK를 변화시키지 않았다. 라스미디탄과 수마트립탄, 프로프라놀롤 또는 토피라메이트와의 병용투여는 이들 의약품의 노출에서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변화를 초래하지 않았다.
∙ 약물 수송체:
건강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 약물상호작용 임상시험에서 다비가트란(P-gp 기질)과 이 약 200mg의 병용투여는 다비가트란의 전신 노출 AUC 및 Cmax를 각각 25% 및 22% 증가시켰다. 이 약 200mg과 로수바스타틴(BCRP 기질)의 병용투여는 로수바스타틴의 노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라스미디탄은 시험관 내에서 OCT1을 억제한다. 그러나, 라스미디탄 및 수마트립탄 (OCT1 기질)을 이용한 약물-약물 상호 작용 시험에서, 수마트립탄 PK의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 라스미디탄은 신장 유출 수송체 MATE1 및 MATE2를 시험관 내에서 억제한다.
∙ 약물 대사 효소: 라스미디탄은 주로 비 CYP 효소에 의해 간 및 간 외 대사를 거친다. 따라서, CYP 억제제 또는 유도제가 라스미디탄 약동학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다. 라스미디탄과 수마트립탄, 프로프라놀롤, 또는 토피라메이트의 임상 시험은 유의한 약물 상호 작용의 가능성을 보이지 않았다.
∙ 약물 수송체: 라스미디탄은 P-gp의 시험관 내 기질이다.
편두통의 급성 치료에서 이 약의 유효성은 두 개의 무작위,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시험에서 입증되었다[시험 1 (NCT02439320) 및 시험 2 (NCT02605174)]. 이 시험은 국제 두통 장애 분류 (ICHD-II) 진단 기준에 따라 전조증상이 있거나 없는 편두통 병력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 환자의 평균 연령은 42 세 (18 - 81세)였으며 주로 여성 (84%), 백인 (78%)이었다. 환자의 22%가 편두통 예방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시험1은 이 약 100 mg (n=744), 200 mg (n=745) 또는 위약 (n=742)으로 시험2는 이 약 50 mg (n=750), 100 mg (n=754), 200 mg (n=750) 또는 위약 (n=751)으로 환자를 무작위 배정하였다. 환자들은 시험약을 복용한지 2시간 후에 환자는 구제약을 복용하도록 허용되었다. 그러나 오피오이드, 바비트레이트, 트립탄 및 에르고트는 시험 약물 투여 후 24시간 이내에 허용되지 않았다.
1차 유효성 분석은 편두통 발생 후 4시간 이내에 중등도 내지 중증의 통증의 편두통을 치료한 환자에서 수행되었다. 이 약의 유효성은 시험 1 및 2에서 위약과 비교하여 2시간에서의 통증 해소 및 2시간에서의 성가심 증상 (MBS) 해소에 대한 효과에 의해 확립되었다. 통증 해소는 중등도 또는 중증 두통의 통증 없음으로 감소로 정의되고 MBS해소는 자가 식별된 MBS (빛공포증, 소리공포증, 또는 메스꺼움)의 부재로 정의된다. MBS를 선택한 환자 중 가장 많이 선택된 MBS는 빛공포증 (54%), 메스꺼움 (24%), 소리 공포증 (22%)이었다.
두 시험 모두에서, 이 약 투여 후 2시간 시점에서의 통증 해소 및 MBS 해소를 달성한 환자의 백분율은 위약을 투여받은 환자와 비교하여 모든 용량에서 이 약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유의하게 더 높았다(표 1 참조).
표 1 : 시험 1 및 2의 투여 후 편두통 유효성 평가변수
시험 1 시험 2 이 약 100mg 이 약 200mg
위약
이 약 50mg 이 약 100mg 이 약 200mg
위약
투여 후 2 시간 시점에서의 통증 해소 대상자 수 498 503 515 544 523 521 534 반응자%
위약과의 차이(%) 13
p-값 <0.001 <0.001
<0.001 <0.001 투여 후 2 시간 시점에서의 성가심 증상 (MBS) 해소 대상자 수 464 467 480 502 491 478 509 반응자%
위약과의 차이(%)
p-값 <0.001 <0.001
<0.001 <0.001
또한, 이 약 투여 후 2시간 시점에서 중등도 또는 중증에서 경증 또는 없음으로의 편두통 감소로 정의되는 통증 완화가 평가되었다 (표 2 참조).
표 2 : 시험 1 및 2의 투여 후 편두통 효능 추가 평가변수
시험 1 시험 2 이 약 100mg 이 약 200mg
위약
이 약 50mg 이 약 100mg 이 약 200mg
위약
투여 후 2 시간 시점에서의 통증 완화 대상자 수 498 503 515 544 523 521 534 반응자 % 54
위약과의 차이(%)
a 통증 완화의 분석은 기술적이며 제1종 오류에 대해 제어되지 않았다.
그림 1은 시험 1 및 2에서 투여 후 2시간 이내에 편두통 통증 해소를 달성한 환자의 백분율을 나타낸다.
그림 1: 시험 1 및 2 통합에서 투여 후 2시간 이내에 편두통 해소를 달성한 환자의 백분율
a 50mg 군은 시험2에만 포함되었다.
그림 2는 시험1 및 2에서 2시간 이내에 MBS 해소를 달성한 환자의 백분율을 나타낸다.
그림 2: 시험1 및 2 통합에서 투여 후 2시간 이내에 MBS 해소를 달성한 환자의 백분율
a 50mg 군은 시험2에만 포함되었다.
컴퓨터 기반 운전 시뮬레이션을 사용한 무작위, 이중 눈가림, 위약 및 활성 대조, 5주기 교차 시험에서 90명의 건강한 자원자(평균 연령 34.9 세)에 이 약 50 mg, 100 mg, 200 mg, 알프라졸람 1 mg 및 위약을 투여한 후 90분 후에 운전 능력을 평가하였다.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5%인 집단에서 설정된 검증된 역치를 사용하여 운전 능력을 평가하였다. 1차 결과 측정은 주행 성능 척도인 SDLP (Standard Deviation of Lateral Position)의 위약과의 차이였다. 투여 후 90분에 모든 용량의 시험약에서 컴퓨터-기반 시뮬레이션된 운전능력의 용량-의존적 손상이 관찰되었다.
67명의 건강한 자원자(평균 나이 32.8세)에 대해 평균 SDLP를 1차 평가변수로 사용하여 컴퓨터 기반 시뮬레이션 운전 성능을 평가한 별도의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및 활성 대조, 4주기 교차 시험에서 이 약 100mg 또는 200mg을 투여한 후 8, 12 및 24시간에 운전 능력을 평가하였다. 디펜히드라민 50mg을 양성 대조군으로 사용하였다. 평균 SDLP는 이 약 100 또는 200 mg의 투여 후 8시간 이상에서 운전 장애에 대한 역치에 도달하지 않았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무작위, 이중눈가림, 위약대조 시험을 실시하였다. 전조증상이 있거나 없는 편두통 환자 294명이 이 약 50 mg (n=98), 100 mg (n=100) 또는 위약 (n=96)으로 무작위 배정되었다. 환자들은 시험약 복용 2시간 후부터는 구제약을 복용하도록 허용되었다. 그러나 시험 약물 투여 후 24시간 이내에 오피오이드, 바비트레이트, 트립탄 및 에르고트 복용은 허용되지 않았다.
1차 유효성 분석은 중등증 및 중증의 편두통 발생 후 4시간 이내에 이 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수행되었다. 위약과 비교하여 복용 후 2시간 시점에 통증 해소에 대한 효과를 외국 임상시험 결과와 비교하여 한국인에서 이 약의 효과가 외국인에서 확인된 효과와 유사함을 입증하였다. 통증 해소는 중등증 또는 중증의 편두통 통증이 평가 시점에 없음으로 감소된 경우로 정의된다.
표 3: 국내 임상시험에서 치료 후 편두통 유효성 평가 변수
이 약 100mg 이 약 200mg
위약
투여 후 2시간 시점에서의 통증 해소 (mITT군) 대상자 수 88 97 89 반응자%
위약과의 차이(%)
투여 후 2시간 시점에서의 성가심 증상 (MBS) 해소 (ITT군) 대상자 수 67 63 80 반응자%
위약과의 차이(%)
투여 후 2시간 시점에서의 통증 완화 (ITT군) 대상자 수 91 98 91 반응자%
위약과의 차이(%)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동일 성분 의약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