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 정보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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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정맥으로 투여하며, 성인, 체중 33kg(약 11세) 이상인 소아에 한함
1일 4회, 1회 아세트아미노펜으로서 1000mg, 투여간격은 최소 4시간 정도로 한다. 1일 최대용량은 4그람을 초과하지 않는다.
체중 33kg(약 11세) 이상의 소아, 체중 50kg 미만인 성인
1회 투여시 아세트아미노펜으로서 약 15mg/kg(이 약 1.5ml/kg), 투여간격은 최소 4시간이어야 한다. 1일 최대용량은 60mg/kg 또는 4그람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중증의 신장애 환자(크레아티닌 청소율≤30ml/min)에 있어서 투여간격은 최소 6시간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이 약은 15분 정맥주입으로 투여한다.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기관
드물다
(>1/10000, <1/1000) 매우 드물다 (<1/10000) 별도의 보고
전신
권태감
과민반응*
심장
저혈압
쇼크
간
간 트랜스아미나제 농도 증가
혈액 및 림프계
무과립구증, 호중구 감소증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
신경계
신경질환
혼수상태
신장 및 비뇨생식기계
급성 신부전 피부 및 피하조직 반점발진, 주사부위 반응** 반점구진발진, 유사천포창반응(pemphigoid reaction) , 농포성발진
라이엘증후군
* 단순한 피부발진이나 두드러기에서 아나필락시스성 쇼크에 이르기까지 매우 드문 과민반응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치료를 중단하게 되었다.
** 주사부위의 잦은 이상반응(통증, 작열감)이 임상시험 동안 보고되었다.
국외 시판 후 사용경험
국외에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 기간 동안 다음의 이상반응이 보고되었으며, 발생빈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기관
이상반응
혈액 및 림프계
혈소판감소증
심장
빈맥
위장관계
메스꺼움, 구토 전신 및 투여부위
주사부위반응
간담도계
전격성간염, 간괴사, 간부전, 간효소증가
면역계
혈관신경성부종, 아나필락시스쇽, 아나필락시스, 치료중단이 필요한 과민반응(피부발진/두드러기에서 아나필락시스 쇽) 피부 및 피하조직 홍반, 홍조, 가려움, 발진, 두드러기, 급성전신성발진농포증,독성표피괴사용해, 스티븐존슨증후군 대사 및 영양장애 고음이온차 대사성 산증(HAGMA)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71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3.91%(28명/716명, 36건)로 보고되었고, 구역 1.54%(11명/716명, 11건), 구토 1.26%(9명/716명, 9건), 두통 0.84%(6명/716명, 6건), 변비 0.56%(4명/716명, 4건), 가래 0.28%(2명/716명, 2건), 감각이상, 어지러움, 혈색소감소, 배뇨장애가 각각 0.14%(1명/716명, 1건)으로 조사되었다.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유해사례인 약물유해반응은 0.70%(5명/716명, 6건)로 구역, 구토가 각각 0.42%(3명/716명, 3건) 보고되었다.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발생한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2.09%(15명/716명, 16건)이었으며, 두통 0.84%(6명/716명, 6건), 변비 0.56%(4명/716명, 4건), 가래 0.28%(2명/716명, 2건), 감각이상, 어지러움, 혈색소감소, 배뇨장애가 각각 0.14%(1명/716명, 1건)으로 조사되었다.
- 이소니아지드 장기복용자에게 이 약을 병용투여 시 간효소가 유도되어 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 이소니아지드는 CYP2E1을 유도하여 아세트아미노펜에서 간독성을 나타내는 N-아세틸-p-벤조키논이민으로 대사를 촉진한다.
- 카르바제핀, 페노바비탈, 프리미돈, 리팜피신의 장기 복용자에서 아세트아미노펜의 혈중농도가 감소된다고 보고되었다. 아세트아미노펜의 대사를 촉진시켜 혈중농도를 저하시킨다.
동물에 대해 정맥주사 형태의 아세트아미노펜으로 생식독성 연구는 실시되지 않았지만, 경구로 실시한 연구에서는 최기형성이나 태자독성은 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약은 임신 중에는 유익성과 위험성을 주의 깊게 평가한 후 사용하여야 한다. 이 경우에 권장 용량과 투여기간은 면밀하게 관찰되어야 한다.
결과적으로 이 약은 수유 중인 부인에게 사용할 수 있다.
소아에서 관찰된 아세트아미노펜의 약동학적 변수는 성인에서 보다 약간 짧은 혈장반감기(1.5~2시간)를 제외하고는 성인과 유사하다. 신생아에서 혈장반감기는 약 3.5시간으로 유아에서 보다 더 길다. 10세까지의 소아는 성인에 비해 훨씬 적은 글루쿠론 결합체와 훨씬 많은 황산 결합체를 배설한다. 아세트아미노펜과 그 대사체의 총 배설량은 모든 연령층에서 같다.
아세트아미노펜의 약동학 및 대사는 고령자에서 변하지 않으므로, 용량조절은 필요치 않다.
신장이 심하게 손상되어 있는 경우(크레아티닌 청소율 10~30ml/min), 아세트아미노펜의 배설은 약간 늦어져서 배설 반감기가 2~5.3시간에 이른다. 글루쿠론 및 황산결합체에 대해 배설 속도는 건강한 대상자에서보다 중증의 신손상 환자에서 3배 더 늦다. 따라서 중증의 신손상 환자에서 투여는 최소 6시간의 간격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크레아티닌 청소율≤30ml/min).
특히, 고령자, 소아, 간질환이 있는 환자, 만성 알코올중독, 만성 영양실조, 효소유도제를 투여 받는 환자에서는 중독의 위험성이 있다. 중독은 이러한 경우에 치명적이다.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최초 24시간 이내에 나타난다 : 구역, 구토, 식욕부진, 창백, 하복부 통증.
성인에 7.5그램 이상의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소아에서 140mg/체중kg을 1회 과량 투여할 경우, 완전 비가역적 괴사를 유도하여 간세포 파괴의 원인이 되며, 간세포 부전, 대사성 산증 및 혼수와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뇌질환을 일으킨다.
동시에 투여 후 12~48시간에 나타날 수 있는 프로트롬빈 농도의 감소와 함께 간 트랜스아미나제 (AST, ALT), lactate dehydrogenase, 빌리루빈 농도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간손상의 임상증상은 2일 후에 명확하였으며, 4~6일 후 최대치에 도달하였다.
- 응급처치
즉시 입원시켜야 하며, 처치를 하기 전에, 과량 투여한 후 가능한 한 빨리 아세트아미노펜 정량용 해독제를 투여한다. 그러나, N-아세틸시스테인(NAC)은 10시간 후에도 어느 정도 보호역할을 할 수 있지만, 이런 경우에는 처치를 연장하여야 한다. 대증치료를 실시한다. 간 검사는 처치 개시시에 실시하고, 24시간마다 반복한다. 대부분의 경우, 간 트랜스아미나제는 1~2주 내에 정상으로 회복되어 간기능이 완전히 복구된다. 그러나, 매우 드물게 간이식이 필요할 수 있다.
- 흡수: 아세트아미노펜은 단회 투여 및 24시간 동안 반복투여 후 2그램까지 선형의 약동학을 보인다. 이 약 1그램을 주입한 후 아세트아미노펜의 생물학적 이용률은 2그램의 프로파세타몰(아세트아미노펜 1그램 함유)을 주입한 후 관찰된 것과 유사하다. 이 약 1그램을 15분간 정주 완료 시점에서 관찰된 아세트아미노펜의 최대 혈중 농도(Cmax)는 약 30㎍/ml이다.
- 분포: 아세트아미노펜의 분포용적은 약 1L/kg이다. 아세트아미노펜은 혈장단백과 광범위하게 결합하지 않는다. 1그램의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입한 후, 20분 정도부터 뇌척수액에서 유의한 농도의 아세트아미노펜이 관찰되었다.
- 대사: 아세트아미노펜은 두 가지의 주요 간 경로를 통해 주로 간에서 대사된다: 글루쿠론산 결합 및 황산 결합, 황산 결합은 치료용량을 초과하는 용량에서 신속하게 포화한다. 소량(4%미만)은 cytochrome P450에 의해 반응성 중간체(N-acetyl benzoquinone imine)로 대사되어 정상 조건에서 환원 글루타치온에 의해 신속하게 무독화되고 시스테인과 머캅투르 산과 결합한 후 소변으로 배설된다. 그러나, 대량 중독증에는 이 독성 대사물의 양이 증가한다.
- 배설: 아세트아미노펜의 대사체는 주로 뇨로 배설된다. 투여량의 90%가 주로 글루쿠론 결합체(60~80%) 및 황산 결합체로 24시간이 지나 배설된다. 5% 미만은 그대로 배설된다. 혈장반감기는 2.7시간이며 총 body clearance는 18L/h이다.
1정당 급여 상한금액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