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약은 반드시 복강 내로 투여하며, 담당 의사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 방식, 시행 횟수, 저류 시간을 조절한다. 처방에 따라 매일 실시해야 하며, 기타 다른 신대체요법을 실시하기 전에 임의로 중단해서는 안 된다.
* 액의 전해질 농도 (단위: mEq/L)
Na+ Ca2+ Mg2+ Cl- HCO3- 134
34
일반적으로 1일 4회 2000 mL를 복강에 주입하고 2~10시간 후 배액한다.
환자에 따라 개별적으로 용량을 조절한다. 복막투석 중 복부 팽창으로 인한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우선 1회당 주입량을 500~1500 mL로 줄인다. 잔여 신기능이 없고 체격이 큰 환자에게는 증량하며, 이러한 환자 또는 보다 많은 주입량을 잘 견딘 환자에게는 1회당 2500 mL까지 증량할 수 있다.
소아에 대해서는 연령, 체격, 체중(30~40 mL/kg)에 따라 용량을 조절한다.
복막투석장치를 사용하여 간헐적 또는 지속적으로 복막투석을 실시하는 경우에는 1회당 교환 용량보다 더 큰 포장단위(3,000 mL 또는 5,000mL)를 사용한다.
몸무게가 목표 건체중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포도당 농도가 더 높은 복막투석액(2.3 % 또는 4.25 %)을 사용한다. 복막투석액의 포도당 농도가 높을수록 체액의 배출량이 증가한다. 이 때에는 복막의 기능을 보전하고 탈수를 방지하면서 포도당의 부하를 가능한 한 낮게 유지하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준비방법>
지속성 외래 복막투석 Continuous ambulatory peritoneal dialysis (CAPD)
이 약을 체온 수준으로 데운다. 투석액은 적절한 가온기를 이용하여 데워야 하며 2000 mL의 투석액은 22°C에서 시작해서 약 120분 동안 데운다. 자세한 사항은 가온기의 사용설명서를 참조한다. 가온 시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부분적으로 과열될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복막투석요법의 조기중단은 기타 다른 신 대체요법을 수행하지 않을 경우 생명을 위협할 만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 데운 투석액을 확인한다. (표시 및 기재사항, 사용기한, 투석액의 청명여부, 겉포장의 손상여부, 중앙 접합부의 손상여부)
- 평평한 곳에 투석액을 놓는다.
- 투석액의 겉포장과 소독마개의 포장을 벗긴다.
- 항균 세정제를 이용하여 손을 깨끗이 씻는다.
- 겉포장 위에 놓인 투석액을 한쪽 모서리부터 말아서 중앙 접합부를 터뜨리면 두 구획으로 분리된 투석액이 자동으로 섞이게 된다.
- 투석액의 윗쪽 모서리부터 아래로 말아서 하단 삼각모양(λ shape)의 솔기가 완전히 열릴 수 있도록 한다.
- 모든 접합부가 완전히 열렸는지 확인한다.
- 투석액이 투명하며 새는 곳은 없는 지 확인한다.
- 섞여진 투석액은 즉시 사용되어야 한다. 즉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섞은 후, 최대 24시간 이내에는 사용하여야 한다.
- 처방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타 의약품을 섞여진 투석액에 넣을 수 있다. 주사약 주입구(injection port)를 통하여 주입하며 오염에 주의하도록 한다.
- 스탠드의 상단에 투석액을 매달고, 투석액과 디스크 사이의 연결줄을 풀어준 후 디스크를 고정대에 설치한다. 배액백과 연결된 줄을 풀어준 후 배액백을 스탠드 하단에 걸고 새 소독 마개를 고정대에 끼운다.
- 몸 쪽 연결관을 고정대에 끼운다.
- 손을 소독한 후 디스크의 보호 마개를 연다.
- 몸 쪽 연결관을 디스크에 연결한다.
- 다이얼을 ● 위치에 놓으면 배액이 시작된다.
- 배액을 마친 후, 다이얼을 ●● 위치에 놓으면 투석액에 의해 자동적으로 줄세척이 이루어진다. (약 5초)
- 다이얼을 ○◑● 위치에 놓으면 투석액 백과 몸쪽 연결관이 연결되며, 투석액의 주입이 이루어진다.
- 다이얼을 ●●●● 위치로 돌리면 안전핀이 자동으로 몸 쪽 연결관에 꽂힌다.
몸 쪽 연결관을 디스크에서 분리한 후 새 소독 마개로 잠근다.
디스크를 기존 소독 마개(고정대의 오른쪽에 위치)를 이용해 닫는다.
자동복막투석(Automated peritoneal dialysis (APD)
복막투석장치가 자동으로 투석액을 데운다.
- 투석액을 확인한다. (표시 및 기재사항, 사용기한, 투석액의 청명여부, 겉포장의 손상여부, 중앙 접합부의 손상여부)
- 평평한 곳에 투석액을 놓는다.
- 투석액의 겉포장과 소독마개의 포장을 벗긴다.
- 항균 세정제를 이용하여 손을 깨끗이 씻는다.
- 겉포장 위에 놓인 투석액을 한쪽 모서리부터 말아서 중앙 접합부를 터뜨리면 두 구획으로 분리된 투석액이 자동으로 섞이게 된다.
- 투석액의 윗쪽 모서리부터 아래로 말아서 하단 삼각모양(λ shape)의 솔기가 완전히 열릴 수 있도록 한다.
- 모든 접합부가 완전히 열렸는지 확인한다.
- 투석액이 투명하며 새는 곳은 없는 지 확인한다.
- 섞여진 투석액은 즉시 사용되어야 한다. 즉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섞은 후, 최대 24시간 이내에는 사용하여야 한다.
- 처방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타 의약품을 섞여진 투석액에 넣을 수 있다. 주사약 주입구(injection port)를 통하여 주입하며 오염에 주의하도록 한다.
이 약은 혈액과 조성이 유사한 전해질 용액이며, 생리학적 완충액으로서 탄산수소염이 함께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이 약의 내약성은 우수하다. 이상반응은 복막투석 자체 또는 복막투석액에 의해 나타날 수 있다.
임부에서의 이 약에 사용에 대한 자료는 충분하지 않다. 동물을 이용한 생식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임부 또는 수유부에게 이 약을 사용할 때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아에 대해서는 투석액 용량을 연령, 체격, 체중(30~40 mL/kg)에 따라 감량해야 한다.
탈장이 나타날 가능성이 증가하므로 복막투석 전에 미리 고려해야 한다.
복강에 과량 주입된 복막투석액은 쉽게 배액백으로 배출될 수 있다. 투석액의 교환이 지나치게 빈번히 이루어지는 경우, 탈수 및/또는 전해질 불균형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 때에는 즉시 의학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운전이나 기계사용 능력에 대한 영향은 없거나 미미하다.
이 약의 전해질 조성은 혈청의 생리학적 조성과 기본적으로 같다. 요독증 환자에서 복강 내 체액 및 노폐물 교환을 위한 수단으로서 신대체요법을 실시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일반적으로 뇨를 통해 제거되는 물질들, 즉 요소, 크레아티닌, 물이 투석액을 통해 체내에서 제거된다. 투석 중에는 치료에 필요한 물질도 제거되므로 용량 조절이 필요하다.
각각 다른 삼투압(포도당 농도), 칼륨, 나트륨, 칼슘 농도를 가진 투석액의 양 및 조합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개인별 지표(체격, 체중, 실험실 검사 수치, 잔여 신기능, 초여과, 투석 필요량)을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지표를 바탕으로 치료의 유효성을 정기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이 약은 생리학적 완충제로서 락테이트나 아세테이트가 아닌 탄산수소염을 함유한다.
탄산수소염을 포함한 이 약을 동물의 복강으로 투여하여 시험한 바는 없다. 이 약을 가지고 환자에게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 투석액의 탄산수소염은 저류 2시간 내에 혈액의 탄산수소염과 평형을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성 약리, 단회투여독성, 반복투여독성에 대한 전통적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할 때 전임상 결과에서 사람에 대한 특별한 위험성은 나타나지 않는다.
이 약에 포함된 전해질과 포도당은 사람의 혈장을 구성하는 생리적 요소이다. 이 성분들에 대한 자료 및 임상적 경험에 따르면 이 약의 효능효과, 금기, 권장용량을 따르는 한 이 약의 독성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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