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포호르몬제 및 황체호르몬제
1정당 급여 상한금액
정보 없음
한쪽면에 “0.45/20”이 새겨진 타원형의 양면이 볼록한 분홍색 필름코팅 서방정
약가 정보가 없어
1년 예상 가격을 계산할 수 없어요.
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권장 용량으로 1일 1회 1정 복용한다.
권장 용량으로 1일 1회 1정 복용한다.
음식물과 무관하게, 이 약을 1일 1회 1정 복용한다. 정제는 씹거나 부수지 않고, 통째로 삼켜야 한다.
폐경 후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이 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음식으로부터 칼슘 및/또는 비타민 D의 1일 섭취량이 불충분한 경우 식이요법으로 보충제를 추가 복용한다.
이 약의 복용을 놓친 경우, 다음 투여 예정 시간에 거의 도달하지 않는 한 기억난 즉시 복용하도록 환자를 주지 시킨다. 2회 투여량을 동시에 복용해서는 안 된다.
비교 가능한 자료가 없으므로, 다른 용량의 결합형에스트로겐 및 다른 제형의 에스트로겐에서도 이러한 위험이 유사하다고 가정되어야 한다.
이 약은 임부에 투여 시 태아에 유해할 수 있다. 만약 이 약을 임신 중에 사용하거나, 환자가 이 약의 복용 중 임신한다면, 환자에게 태아에 대한 잠재적인 위험을 알려주어야만 한다.
[표 1] 위약 대조 시험의 이 약 투여군에서 더 흔하게 나타난 이상반응 (발생률 ≥ 5%) 시험약 (N=1224) n (%) 위약 (N=1069) n (%)
위장관계
오심
100 (8) 58 (5)
설사
96 (8) 57 (5)
소화불량
84 (7) 59 (6) 상부 복통 81 (7) 58 (5)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근육 연축 110 (9) 63 (6) 목 통증 62 (5) 46 (4)
신경계
어지러움
65 (5) 37 (3) 호흡, 흉부 및 종격 입인두 통증 80 (7) 61 (6)
아래의 이상반응은 이 약에 의한 것은 아니나, 결합형 에스트로겐(표2) 및/또는 바제독시펜
(표3) 단독요법에서 관찰된 이상반응으로, 이 약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표 2] 결합형 에스트로겐 단독요법에서의 이상반응
기관계
흔하게
(≥1/100 - <1/10) 흔하지 않게 (≥ 1/1,000 - <1/100)
드물게
(≥ 1/10,000 - <1/1,000) 매우 드물게 (< 1/10,000)
감염
질염
양성, 악성 및
상세불명의
신생물 (낭종 및 폴립 포함) 양성수막종 성장 증강, 유방 섬유낭병 간혈관종 비대
면역계
과민반응
혈관부종, 아나필락시스/ 유사아나필락시스반응,
두드러기
대사 및 영양
포도당불내성
포르피린증 악화, 저칼슘혈증(중증 저칼슘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정신계
치매, 우울증, 기분변화, 성욕변화
자극과민성
신경계
편두통, 두통, 어지러움,
신경질
뇌전증 악화 무도병 악화
눈
콘택트렌즈 불내성
심장
심근경색증
호흡기계, 흉부 및 종격 천식 악화
위장관
구역
췌장염, 허혈결장염,
구토
피부 및 피하조직
탈모
남성형다모증, 발진, 가려움,
기미
다형홍반,
결절홍반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관절통, 다리 경련 생식기계 및 유방 가슴의 통증, 압통, 팽대, 분비물,
질분비물
자궁경부 외반 및 분비물의 변화 골반 통증
임상검사치
체중변화(증가 또는 감소) 혈압 증가
[표3] 바제독시펜 단독요법에서의 이상반응
기관계
매우 흔하게 (≥1/10)
흔하게
(≥1/100 - <1/10) 흔하지 않게 (≥1/1,000 - <1/100)
면역계
과민반응
신경계
졸음
눈
망막정맥혈전증
혈관
안면홍조
심부정맥혈전증, 표재성 혈전정맥염 호흡기계, 흉부 및 종격
폐색전증
위장관
구강건조
피부 및 피하조직 두드러기, 발진**, 가려움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 근육 경련* 전신 및 투여부위 말초 부종
임상검사치
혈중 중성지방상승, 알라닌 아미노 전이효소(ALT)상승 , 아스파라긴산 아미노 전이효소(AST)상승
*다리 경련 포함
**발진은 다음을 포함 반구진발진, 점상발진, 가려움성발진, 자색반발진, 농포발진, 발진
, 수포성발진.
- 시판후 이상반응: 바제독시펜 단독요법 투여 환자들에서, 망막정맥혈전증 이외의 눈에 대한
사례가 시판 후에 보고되었으며, 시력저하, 흐린시력, 광시증, 시야결손, 시각장애, 안구건조,
눈꺼풀부종, 눈꺼풀연축, 눈통증 및 안구 팽창을 포함한다. 이러한 사례의 본질적 이유는
명확하지 않다. 만약 눈에 대한 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기관계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중대한 이상사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흔하지 않게 (0.1% ~ 1% 미만) 귀 및 미로 장애
메니에르병
- 양성, 악성 및 상세 불명의 신생물(낭종 및 용종 포함)
유방암
-
또한,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다음의 표에 나열하였다.
기관계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흔하지 않게 (0.1% ~ 1% 미만)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흉통, 통증
통증
각종 위장관 장애 위장관 장애(상세불명의 장 장애), 복부 팽창, 위 식도 역류 질환 복부 팽창, 위 식도 역류 질환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건성 피부, 피부 위축 건성 피부, 피부 위축 각종 신경계 장애 지각 이상, 하지 불안 증후군
지각 이상
손상, 중독 및 시술 합병증 타박상(멍), 인대 염좌 타박상(멍) 생식계 및 유방 장애 외음질 건조 외음질 건조 귀 및 미로 장애
메니에르병
- 근골격 및 결합 조직 장애 연골 연화 - 감염 및 기생충 감염 생식기 헤르페스 -
발현
빈도
기관계
중대한 이상사례 0.50%(17/3,423명, 19건)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0.09%(3/3,423명, 3건)
드물게
(0.01%~0.1%미만) 위장관계 장애
복통
전신 질환 사망, 발열, 전신부종, 피로
사망
근육-골격계 장애 골절, 근육통, 어깨회전근증후군
골절
중추 및 말초신경계 장애
척추관협착
혈관 질환 뇌경색, 뇌출혈
뇌경색
방어기전 장애
신우신염
심장 박동 장애
서맥
호흡기계 질환
호흡부전
간 및 담도계 질환
담관결석
또한, 인과관계와 상관없는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다음의 표에 나열하였다.
발현
빈도
기관계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4.82%(165/3,423명, 204건)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2.72%(93/3,423명, 112건)
드물게
(0.01%~0.1%미만) 위장관계 장애 구토, 위염, 대장용종, 트림 구토, 위염, 트림 전신 질환 사망, 알레르기반응, 가슴불편함, 다리통증, 발열, 전신부종, 부종, 얼굴부종, 체온감각변화, 권태, 무력증, 피로, 효과부족 사망, 알레르기반응, 가슴불편함, 다리통증, 전신부종, 부종, 얼굴부종, 체온감각변화, 권태, 무력증, 효과부족
피부와 부속기관 장애
피부염, 국소피부반응, 땀증가, 습진, 탈모 피부염, 땀증가, 탈모 근육-골격계 장애 허리통증, 관절통, 근육쇠약, 어깨회전근증후군 근육통, 골절, 관절통, 근육쇠약 중추 및 말초신경계 장애 척추관협착, 체위어지러움
어지러움
혈관 질환 뇌경색, 뇌출혈
뇌경색
방어기전 장애 기관지염, 방광염, 상기도감염, 폐렴
상기도감염
시각 장애
망막출혈
심장 박동 장애
서맥
호흡기계 질환 가래질환, 기침, 천식, 호흡곤란, 호흡부전, 후두염, 흉막삼출 가래질환, 기침, 호흡곤란, 후두염 간 및 담도계 질환 알칼리인산분해효소증가, 간낭종, 간세포손상, 담관결석 대사 및 영양 질환 체중증가, 고지혈증, 중심성비만 비뇨기계 질환 배뇨곤란, 소변이상, 신낭종, 요실금
소변이상
생식기능 장애(여성) 질출혈, 유방울혈 질출혈, 유방울혈
정신질환
불면증
불면증
백혈구, RES 장애
백혈구증가증
기타 용어 열상, 타박상 흔하지 않게 (0.1% ~ 1% 미만) 위장관계 장애 오심, 복통, 변비, 설사 소화불량, 오심, 복통, 변비, 설사 근육-골격계 장애 근육통, 골절 중추 및 말초신경계 장애 두통, 어지러움
두통
방어기전 장애 인두염, 신우신염 심장 박동 장애
두근거림
두근거림
흔하게
(1% ~ 10% 미만) 위장관계 장애
소화불량
이 약은 결합형에스트로겐 및 에스트로겐 작용제/길항제인 바제독시펜을 함유한다. 이 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추가로 프로게스틴, 에스트로겐 또는 에스트로겐 작용제/길항제를 투여해서는 안 된다.
에스트로겐 작용제/길항제(이 약의 성분인 바제독시펜 포함) 및 에스트로겐은 각각 정맥 혈전색전증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졸중 및 심부정맥혈전증에 대한 위험의 증가가 에스트로겐 단독 요법에서 보고되었다. 이 중 어떤 것이라도 발생하거나 의심되는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
동맥 혈관질환의 위험인자(예, 고혈압, 당뇨병, 흡연, 고콜레스테롤혈증, 비만) 및/또는 정맥 혈전색전증의 위험인자(예, 정맥 혈전색전증에 대한 개인력 또는 가족력, 비만, 전신홍반루푸스)가 적절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WHI의 에스트로겐 단독 하위시험에서, 매일 결합형에스트로겐 0.625 mg을 단독으로 투여 받은 만 50-79세 여성에서 뇌졸중 위험이 위약을 투여받은 동일 연령의 여성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증가되었다(10,000 여성-년[women-years] 당 45 vs 33). 위험의 증가는 투여 1년째에 밝혀졌고 지속되었다.
만 50-59세 여성에 대한 소집단 분석결과 결합형에스트로겐 0.625 mg을 단독 투여 받은 여성은 위약을 투여받은 여성과 비교하였을 때 뇌졸중 위험의 증가가 관찰되지 않았다(10,000 여성-년[women-years] 당 18 vs 21). 뇌졸중이 나타나거나 의심된다면, 이 약 투여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
WHI의 에스트로겐 단독 하위시험에서, 에스트로겐을 단독 투여 받은 여성과 위약 투여받은 여성과 비교하였을 때, 관상동맥 심질환(CHD) 발생(비치명적 심근경색증, 무증상 심근경색증, 또는 CHD 사망으로 정의)에 대한 전반적 영향이 없는 것으로 보고 되었다.
만 50-59세 여성을 대상으로 한 소집단 분석결과는 폐경 후 10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에서 관상동맥 심질환 발생이 (위약 대비 결합형에스트로겐 0.625 mg 단독투여) 통계적 유의성은 없으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00여성-년[women-years] 당 8 vs 16).
WHI의 에스트로겐 단독 하위시험에서, 매일 결합형에스트로겐 0.625 mg 단독요법을 투여받는 여성이 위약에 비해 정맥 혈전색전증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위험이 증가되는 경향을 보였으나 (10,000 여성-년[women-years] 당 30 vs 22), 심부정맥혈전증에 대한 위험 증가만이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10,000 여성-년[women-years] 당 23 vs 15). 정맥 혈전색전증에 대한 위험 증가는 투여 후 2년째 밝혀졌다.
혈전색전증 위험 증가를 일으킬 수 있는 수술 시에는 적어도 4-6주전에, 또는 장기간 움직이지 못할 경우의 해당기간 동안 이 약을 중단해야 한다.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 치료와 무관하게 정맥혈전색전 발생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장기간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 해당기간 이전 또는 기간 중(예, 수술 후 회복, 장기간 침상안정), 이 약은 중단해야 한다. 그리고, 환자가 완전히 보행하게 된 이후에만 이 약 치료를 재개해야 한다. 또한, 이 약을 복용하는 여성이 여행하는 동안 장기간 움직이지 못할 경우 주기적으로 움직일 것을 권고해야 한다.
자궁이 있는 여성에 에스트로겐 단일제 요법을 사용한 경우 자궁내막암의 위험 증가가 보고되었다. 에스트로겐 단일제 요법 사용자에서 보고된 자궁내막암의 위험은 비-사용자보다 2-12배 정도 더 높으며, 치료 기간 및 에스트로겐 용량에 의존적인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시험에서 1년 미만의 에스트로겐 복용으로 유의한 위험성의 증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5-10년 또는 그 이상의 치료에서 15-24배의 위험 증가를 나타내며, 최대 위험은 장기간 사용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위험은 에스트로겐 치료 중단 후 적어도 8-15년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약은 에스트로겐 작용제/길항제를 포함한다. 이 성분은 결합형에스트로겐 성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자궁내막 증식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자궁내막 증식은 자궁내막암의 전조가 될 수 있다. 자궁내막 증식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이 약을 복용하는 여성은 추가로 에스트로겐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복용하는 모든 여성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하다. 폐경 후 여성에서 진단되지 않은 지속적 또는 반복적인 생식기 이상출혈이 있는 경우 암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하여, 필요 시 지시에 의하거나 무작위를 통한 자궁내막 검체 채취 등을 포함하는 적절한 진단법이 시행되어야 한다.
에스트로겐 단독 사용자에서의 유방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무작위 임상시험은 결합형에스트로겐0.625 mg을 단독으로 매일 투여한 WHI의 하위 시험이다. WHI의 에스트로겐 단독요법의 하위시험에서, 평균 7.1년의 추적 조사 결과 매일 결합형에스트로겐 0.625 mg 단독요법은 침습성 유방암에 대한 위험 증가와 관련이 없었다(상대 위험도[RR] 0.80).
에스트로겐의 단독 투여는 추가적인 평가를 필요로 하는 비정상적인 유방촬영사진 결과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약의 투여가 유방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은 알려져 있지 않다. 모든 여성은 매년 의료진에게 유방검진을 받고, 매달 유방 자가 검진을 수행해야 한다. 또한, 유방촬영 검사는 환자의 연령, 위험 인자 및 이전의 유방촬영사진 결과에 근거하여 일정이 계획되어야 한다.
일부 역학시험에서, 에스트로겐 단독 투여(특히 5년 이상)는 난소암 위험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그러나, 위험 증가와 연관된 노출기간이 모든 역학시험에 걸쳐 일관적이지 않으며, 일부 보고에서는 연관이 없었다. 이 약이 난소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은 알려져 있지 않다.
WHI의 WHIMS 에스트로겐 단독 투여 보조 시험에서, 만 65세-79세의 자궁적출 여성 2,947명이 결합형에스트로겐 0.625 mg 단독 매일 투여군 또는 위약 투여군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평균 5.2년의 추적 조사 후, 에스트로겐 단독 투여군 여성 28명 및 위약 투여군 여성 19명이 치매의 가능성을 진단 받았다. 결합형에스트로겐 단독투여 vs 위약투여에서 치매의 가능성에 대한 상대 위험도는 1.49(95 % CI, 0.83-2.66)였다. 결합형에스트로겐 단독 투여 vs 위약투여에서 치매의 가능성에 대한 절대 위험은 10,000 여성-년(women-years) 당 37 vs 25 건 이었다.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는 폐경 후 여성에서 수술을 요하는 담낭질환 위험이 2-4배 증가가 보고되었다.
망막혈관 혈전증이 에스트로겐 복용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갑작스런 부분 또는 완전 시력상실이 있거나, 급작스런 안구돌출, 복시 또는 편두통 발현이 있는 경우, 검사를 기다리는 동안 약물을 중단한다. 검사에서 시신경유두부종 또는 망막혈관 병변이 나타난다면, 이 약을 영구적으로 중단해야 한다.
에스트로겐을 복용한 여성에 대한 소수의 사례보고에서, 상당한 혈압 증가는 에스트로겐에 대한 특이반응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대규모, 무작위배정, 위약대조 임상시험에서, 혈압에 미치는 에스트로겐의 전반적 영향은 나타나지 않았다.
기존에 고중성지질혈증이 있는 여성에서, 에스트로겐 치료는 췌장염을 유발하는 혈장 중성지방의 증가와 연관될 수 있다. 췌장염이 나타나면, 이 약의 중단을 고려한다.
이 약은 간기능 손상이나, 담즙정체 황달의 기왕력이 있는 여성에서 시험되지 않았다.
간 기능 장애가 있는 여성에서 에스트로겐 대사가 저하될 수 있다.
평균적으로, 바제독시펜을 단독 투여 받은 간장애 여성은 대조군에 비해 전체 노출에 대해 4.3배 증가를 보였다.
과거 에스트로겐 사용 또는 임신과 관련된 담즙정체 황달의 기왕력이 있는 여성은 주의해야 하며, 재발 시, 이 약을 중단해야 한다. 간장애 환자에서 이 약의 사용은 금기이다.
에스트로겐 투여는 갑상선결합 글로불린(TBG)치를 증가시킨다. 갑상선 기능이 정상인 여성은 보상기전에 의해 갑상선 호르몬을 더 많이 생산하여 유리 T4 및 T3 혈청 농도를 정상 범위로 유지시킨다. 갑상선 호르몬 대체요법에 의존하면서 에스트로겐을 투여 받는 여성은 갑상선 대체요법의 용량 증량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들 여성은 유리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허용범위로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기능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에스트로겐은 체액저류를 어느 정도 유발할 수 있다. 심장 기능이상 또는 신장애와 같이 이 요인으로 영향 받을 수 있는 상태의 환자는 에스트로겐을 처방 받는 경우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 신장애 환자에서 이 약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에스트로겐 유도 저칼슘혈증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부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여성에서 에스트로겐 요법은 주의하여 사용되어야 한다.
외인성 에스트로겐은 유전성 혈관부종이 있는 여성에서 혈관부종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에스트로겐은 천식, 당뇨병, 뇌전증, 편두통 또는 포르피린증, 전신 홍반루푸스, 간 혈관종을 악화 시킬 수 있으므로, 이들 질환이 있는 여성에 주의하여 사용해야 한다.
이 약은 폐경 전 사용에 대한 적응증을 가지고 있지 않다. 폐경 전 여성에서 이 약의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약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신장애 환자에서 이 약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신장애 여성에서 이 약의 약동학, 안전성 및 유효성은 평가되지 않았다.
이 약은 간장애 환자에서 금기이다.
간장애 여성에서 이 약의 약동학, 안전성 및 유효성은 평가되지 않았다. 바제독시펜 20 mg 단독 투여 약동학 시험에서, 건강한 여성과 비교하여, 경증 간장애(Child Pugh Class A) 여성에서 바제독시펜의 Cmax 및 AUC가 각각, 67% 및 143% 증가했다. 중등도 간장애(Child Pugh Class B) 여성에서는 바제독시펜의 Cmax 및 AUC가 각각, 32% 및 109% 증가했다. 중증 간장애(Child Pugh Class C) 여성에서는 바제독시펜의 Cmax 및 AUC가 각각, 20% 및 268% 증가했다.
간장애 여성에서 결합형에스트로겐에 대한 약동학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4건의 제1상 시험 자료를 사용한 집단 약동학 모델에 근거, 이 약 투여 후 바제독시펜 노출이 BMI ≤ 27 kg/m2 (N=93) 여성 대비 BMI > 27 kg/m2 (N=144) 여성에서 1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바제독시펜 노출 감소는 자궁내막증식증 위험 증가와 연관될 수 있다. BMI와 관계 없이, 진단되지 않은 지속적 또는 반복적 생식기 이상출혈이 있는 폐경 후 여성에서 암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하여, 필요 시 지시에 의하거나 무작위를 통한 자궁내막 검체 채취 등을 포함하는 적절한 진단법이 시행되어야 한다.
이 약의 성분인 결합형에스트로겐 또는 바제독시펜으로 수행한 생체 외(in vitro) 및 생체 내(in vivo) 시험 및 임상시험 결과는 아래와 같다.
바제독시펜은 주요 CYP 동종효소의 활성을 유도하거나 저해하지 않는다. In vitro 자료에 의하면, 바제독시펜이 병용투여 약물과 CYP를 매개로 한 대사에 의해 상호작용을 일으킬 개연성은 낮다
바제독시펜은 장관 및 간에 있는 UGT효소에 의해 대사된다. 바제독시펜의 대사는 리팜핀, 페노바르비탈, 카르바마제핀 및 페니토인과 같이 UGT를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과의 병용에 의해 증가될 수 있다. 바제독시펜 노출 감소는 자궁내막 증식 위험의 증가와 연관될 수 있다. 진단되지 않은 지속적 또는 반복적 생식기 이상출혈이 있는 폐경 후 여성에서 암의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하여, 필요 시 지시에 의하거나 무작위를 통한 자궁내막 검체 채취 등을 포함하는 적절한 진단법이 시행되어야 한다.
건강한 폐경 후 여성에서, 바제독시펜 (40 mg 매일)과 아토르바스타틴(20 mg, 단회)의 병용투여는 바제독시펜, 아토르바스타틴 또는 그 활성 대사체의 약동학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에스트로겐을 함유한 호르몬 피임제는 병용투여 시 라모트리진의 혈장 농도를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라모트리진 글루크론산화의 유도 때문이다. 이로인해 발작 조절이 감소될수 있다. 에스트로겐을 함유한 호르몬 대체요법과 라모트리진을 병용투여한 여성에서 동일한 상호작용이 보고되었다.
이 약은 임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 투여하지 않는다.
결합형에스트로겐/바제독시펜이 생식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동물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임신한 랫트에 바제독시펜을, 모체 독성 용량인 1mg/kg/일(임상 20mg 용량 노출량의 0.3배)이상 투여시 태아 생존수 감소 및 태아 몸무게 감소가 나타났다. 태아의 발달 이상은 관찰되지 않았다. 임신한 토끼에 바제독시펜을 모체 독성 용량인 0.5mg/kg/일(임상 20mg 용량 노출량의 1.5배) 이상 투여 시 유산, 태자의 심장(심실중격결손) 및 근골격계(골화 지연, 기형 또는 어긋난 뼈, 주로 척추 및 두개골)이상 발생율의 증가가 나타났다.
이 약은 수유부에 투여하지 않는다.
이 약이 모유로 분비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결합형에스트로겐을 투여한 여성의 모유에서 검출 가능한 양의 에스트로겐이 확인되었다. 수유부에 에스트로겐 투여 시 모유의 양과 질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약은 소아에 투여하지 않는다.
TBG 상승을 나타내는 T3 수지 흡수가 감소된다. 유리 T4 및 유리 T3 농도는 변하지 않는다. 갑상선 대체 요법을 받는 여성은 보다 고용량의 갑상선 호르몬이 필요할 수 있다.
결합형에스트로겐/바제독시펜에 대한 발암성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특정 동물 종에서 천연 및 합성 에스트로겐의 장기적 연속 투여는 유방, 자궁, 자궁경부, 질, 고환 및 간의 암종 빈도를 증가시킨다.
형질전환 Tg.RasH2 마우스로 시행된 바제독시펜의 6개월 경구 투여 발암성 시험에서, 약물관련 양성, 난소 과립막세포종양 발생율의증가가 150 또는 500 mg/kg/day을 투여받은 암컷 마우스에서 나타났다. 랫드에 바제독시펜을 2년동안 사료에 섞어 투여한 발암성 시험에서(0.003%, 0.01%, 0.03%, 또는 0.1% 투여), 약물 관련 양성, 난소 과립막세포종양 발생율의 현저한 증가가 0.03% 및 0.1% 농도를 투여한 암컷 랫드에서 관찰되었다. 이들 군에서 바제독시펜의 전신노출(AUC)은20 mg/day 를 투여받은 폐경 후 여성에서 관찰된 것의 3배 및 8배였다. 수컷 랫드에서, 신장 독성 존재 하에, 약물관련 신장종양(선종 및 암종)이 모든 시험용량에서 관찰되었으며, 이는 20mg 용량에서 보여지는 임상 AUC의 0.06 - 5배 노출 비율에 해당한다.
결합형에스트로겐/바제독시펜의 돌연변이유발성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바제독시펜은 in vitro 박테리아 복귀 돌연변이 시험, L5178Y 마우스 림프종 세포의 티미딘 키나아제[TK+/-] 유전자 자리에서 in vitro 포유류 배양세포 전향 돌연변이 시험, 차이니즈 햄스터 난소 [Chinese hamster ovary, CHO] 세포에서 in vitro 염색체 이상 시험, 그리고 in vivo 마우스 소핵 시험을 포함하는 일련의 시험들에서 유전독성 또는 돌연변이유발성이 없었다.
결합형에스트로겐/바제독시펜에 대한 수태능 장애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비투여 수컷과의 교배 전 및 교배 동안 1일 0.3 ~ 30 mg/kg의 바제독시펜(20 mg 용량에서 사람 AUC 의 0.03-10 배)이 암컷 랫드에 투여되었다. 모든 바제독시펜-투여 암컷 군에서 발정주기 및 수태능에 유해한 영향이 나타났다.
난소적출 랫드에 대한 12개월 시험에서, 결합형에스트로겐(2.5 mg/kg/day) 및 바제독시펜 (0.1, 0.3, 또는 1 mg/kg/day)의 병용 투여는 생물역학적 체력 지표의 유지와 더불어 척추, 대퇴골 및 경골의 골질량 소실을 예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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