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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용법·용량은 반드시 개인별로 결정해야 한다. 대체로 고령자 또는 쇠약 환자는 보다 저용량이 필요하다. 미다졸람주사의 정맥주사용량은 사용된 전투약제의 종류 및 투여량에 따라 조절되어야 한다. 특히 고령자 또는 쇠약 환자에 과량으로 투여하거나 또는 신속하게 또는 단회 bolus 정맥투여시 호흡억제 및/또는 정지가 유발될 수 있다.
추천되는 전투약용량은 미다졸람으로서 체중 ㎏당 0.07-0.08㎎(보통성인에 대해 약 5㎎ 근육주사)을 수술 약 1시간전에 근육주사한다. 작용 발현시간은 15분 이내이며 30-60분에서 최대의 효과가 나타난다. 황산아트로핀 또는 염산스코폴라민 및 감량된 마약성 진통제를 병용투여할 수 있다.
이 약은 생리식염 주사액 또는 5% 포도당 주사액에 희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의식하의 진정목적으로 사용할 때 이 약을 신속하게 또는 단회 bolus 정맥주사해서는 안되며 처치직전에 투여한다. 구강내 처치시에는 적당한 국소마취제 사용이 권장되며 기관지경 처치시에는 마약성 진통제의 전투약이 권장된다.
불응성 환자의 경우에는 유도목적으로 이 약으로서 총투여량을 체중 ㎏당 0.6㎎까지 투여할 수 있으나 이러한 고용량 투여시는 회복이 지연될 수 있다.
임상시험중 전투약제로 사용된 마약성진통제는 펜타닐 (1.5-2㎍/㎏ 정맥주사, 유도 5분전에 투여), 모르핀(개별용량, 최대 0.15㎎/㎏ 근육주사), 메페리딘(개별용량, 최대 1㎎/㎏ 근육주사)등 이었다. 또한 전투약된 진정제는 히드록시진 파모에이트(100㎎, 경구투여) 및 세코바르비탈나트륨(200㎎, 경구투여)이었다. 유도 5분전에 투여한 펜타닐을 제외한, 다른 전투약제들은 이 약에 의한 유도 약 1시간 전에 투여해야 한다. 마취감소증상에 따라 마취유도량의 약 25%를 증량투여해야하며 필요시 반복한다.
임상시험에서 14일 이상 계속 주입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용법·용량은 개인별로 결정해야 하며 임상적 필요, 신체적 상태, 연령 및 병용약물에 따라 목적하는 진정수준까지 용량을 조절하여야 한다.
부하용량으로 체중 ㎏당 0.03-0.3㎎, 유지용량으로 체중 ㎏당 0.03-0.2㎎/hr을 bolous 정맥주사 또는 지속적 정맥주입한다.
혈액량감소 환자, 혈관수축 환자 및 저온증 환자에서는 용량을 감량하거나 부하용량의 투여를 생략하여야 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앰플주사제는 용기 절단시 유리파편이 혼입되어, 이상반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용시 유리파편 혼입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절단 사용하되, 특히 어린이, 노약자 사용시에는 각별히 주의할 것.
이 약 주사 후 가장 빈번히 관찰되는 소견은 Vital sign의 변화였으며, 혈압 및 맥박수의 변동 뿐만 아니라 1회 환기량 및 또는 호흡율 감소 및 무호흡, 호흡억제, 설근침하 때때로 사망까지 초래하는 호흡정지 및/또는 심정지, 아나필락시스 쇽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이 약 투여 환자에서 진단 또는 외과적 처치 중 또는 그 후에 치료가 요구되는 혈압강하가 드물게 보고되었으며 이는 의식하의 진정작용시험에서 마약성 진통제 전투약을 실시한 환자에서 더 자주 나타났다. 역설적 반응으로 격앙, 불안, 지남력장애 등이 나타났으며 불수의 운동(강직성/간대성운동 및 근육진전을 포함), 기능항진 및 투쟁심과 같은 반응이 보고되었다.
- 면역계 이상 : 일반적인 과민반응(피부반응, 심혈관계 반응, 기관지 연축), 아나필락시스 반응, 아나필락시스 쇼크
- 정신 장애 : 착란상태, 도취, 환각
- 특히 소아 및 고령자에서 초조함, 불수의 운동(강직성/간대성 운동 및 근육 진전 포함), 과다활동, 적개심, 분노, 공격성, 발작성 흥분 및 폭행과 같은 역설적 반응이 보고되었다.
- 의존성 : 치료용량일지라도 이 약의 투여는 신체적 의존성을 유발시킬 수 있다. 장기간 투여 환자, 고용량 투여 환자, 특히 알코올 중독력 환자, 약물 남용력 환자, 인격장애 환자, 정신병 소인이 있는 환자에서 의존성 발생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대상 질환을 충분히 고려한 후 투여하고 가능한 한 단기간 동안만 투여한다. 투여용량이 크고, 치료기간이 길수록 의존성 위험이 증가한다. 장기간 투여 시에는 투여에 따른 유익성과 위험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결정한다.
지속적인 정맥 투여 후 특히 갑작스런 투여 중단은 금단 경련을 포함하는 금단증상을 동반 할 수 있다.
- 신경계 장애 : 지속적인 진정, 각성도 감소, 두통, 어지러움, 조화운동불능, 수술 후 진정, 전향적 기억상실, 투여 용량에 직접 관계되는 지속시간. 전향기억상실은 최종 치료말기에 발생 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기억상실이 단독으로 보고된 경우도 있다. 조산아, 신생아에서 경련이 보고되었다.
- 심장 장애 : 심장마비, 저혈압, 서맥, 혈관확장등과 같은 중증 심장호흡기계 이상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60세 이상 환자, 선재성 호흡부전 또는 심기능 장애 환자, 이 약을 너무 빠르게 주입한 경우 또는 고용량을 투여했을 때 치명적인 이상반응 발생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다.
- 호흡기계 장애 : 중증 심장호흡기계 이상반응이 드물게 보고되었으며 이러한 이상반응으로 호흡억제, 무호흡증, 호흡곤란, 후두연축이 있었다. 60세 이상 환자, 선재성 호흡 부전 또는 심기능 장애 환자, 이 약을 고용량으로 너무 빠르게 주입한 경우 치명적인 이상반응 발생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다. 딸꾹질.
- 위장관계 장애 : 구역, 구토, 변비, 입마름증
- 피부 및 외관 장애 : 피부 발진, 두드러기, 소양증
- 전신 및 적용부위 장애 : 주사부위 홍반 및 통증, 혈전정맥염, 혈전증
- 상해, 중독 및 적용상 합병증 : 고령자가 벤조디자아제핀계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추락 및 골절 위험 증가가 보고되었다.
⦁ 정신계 : 혼미, 섬망
⦁ 혈액 및 림프계: 청색증
- 케토코나졸은 이 약 정맥투여 후 혈장 농도를 5배까지 증가시키며, 최종 반감기를 약 3배까지 증가시킨다. 이 약 (비경구투여)과 강력한 CYP3A 억제제인 케토코나졸 투여는 호흡억제 및/또는 진정효과가 지속될 경우에 대비하여 적절한 의학적 처치와 면밀한 임상 모니터링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환경에서 수행되어야 한다. 이 약을 단독 투여할 경우보다 면밀한 용량 조절이 고려되어야 한다.
- 플루코나졸 및 이트라코나졸은 이 약 정맥투여 후 혈장농도를 2-3배 증가시켰다. 이 약의 최종반감기는 이트라코나졸과 병용 시 2.4배 증가하였고, 플루코나졸과 병용시에는 1.5배 증가하였다.
- 포사코나졸은 이 약 정맥투여 후 혈장농도를 2배 증가시켰다.
- 에리스로마이신과 병용투여시 경구용 미다졸람의 혈장농도가 증가되어 이 약의 진정효과가 증강된다. 정맥주사시에는 이 약의 혈장농도가 훨씬 적게 증가되며 진정효과의 증강도 관찰되지 않았으나 주의해야 한다. 이 약은 에리스로마이신과 병용투여시 이 약의 배설이 지연될 수 있다. 에리스로마이신은 이 약 정맥투여후 혈장농도를 1.6-2배, 최종 반감기를 1.5-1.8배 증가시켰다.
- 클래리스로마이신은 이 약 정맥투여 후 혈장농도를 2.5배, 최종 반감기를 1.5-2배 증가시켰다.
- 록시스로마이신은 에리스로마이신 및 클래리스로마이신 보다 이 약의 약동학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 이 약 경구투여 후 록시스로마이신은 이 약의 혈장농도를 약 50% 증가시키며, 에리스로마이신은 4.4배, 클래리르소마이신은 2.6배 증가시킨다. 이 약의 최종반감기 약 30%까지 미치는 경미한 효과는 록시스로마이신이 이 약 정맥투여에 미치는 효과가 경미함을 나타낸다.
- 사퀴나비르 및 다른 HIV protease 억제제 : 리토나비르, 로피나비르와 병용하는 경우 이 약의 정맥투여 후 혈장농도는 5.4배 증가하며, 최종 반감기도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한다. HIV protease 억제제와 이 약(비경구적 투여)을 병용하는 경우 위의 케토코나졸 병용 시 투여방법을 따라야 한다. 이 약을 장기간 정맥주사하고 사퀴나비르와 병용시 미다졸람의 초기용량을 50%로 줄일 것이 권장된다.
- 이 약은 시메티딘과 병용투여시 이 약의 배설이 지연될 수 있다. 시메티딘은 이 약의 항정상태 혈장농도를 26%까지 증가시킨다.
- 딜티아젬은 이 약의 정맥투여 후 혈장농도를 약 25% 증가시키며, 최종 반감기는 약 43%까지 연장시킨다.
- 베라파밀과 딜티아젬은 이 약 경구투여 후 혈장농도를 3배, 4배 증가시키며, 최종 반감기는 각각 41%, 49%까지 증가시킨다.
- 아토르바스타틴은 이 약 정맥투여 후 혈장농도를 대조군과 비교하여 약 1.4배 증가시킨다.
- 리팜피신 600mg 1일1회 7일간 투여 후 리팜피신은 이 약 정맥투여 후 혈장농도를 약 60% 감소시켰으며, 최종반감기50-60% 감소시켰다.
- 카바마제핀 또는 페니토인의 반복투여는 이 약 경구투여 후 혈장농도를 90%까지 감소시키며, 최종반감기는 약 60% 감소된다.
- 에파비렌즈는 이 약의 CYP3A 유도 대사체인 α-히드록시-미다졸람 대비 이 약의 비율을 5배까지 증가시키는 CYP3A 유도효과가 있다.
- 에키네시아 뿌리 추출물은 이 약 정맥투여후 혈장농도를 20%, 반감기를 42% 감소시킨다.
- 요한초(ST John's wort)는 이 약의 혈장농도를 20-40%, 최종반감기를 15-17% 감소시킨다.
신생아, 미숙아, 유ㆍ소아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일반적으로 고령자에 투여시 운동실조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저용량에서 시작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투여한 약물이 특별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플루마제닐 (벤조디아제핀 수용체 길항제)을 투여 받은 환자에게 새로 이 약을 투여할 경우 이 약의 진정ㆍ항경련 작용이 변화 또는 지연될 수 있다.
1정당 급여 상한금액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