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당 급여 상한금액
정보 없음
약가 정보가 없어
1년 예상 가격을 계산할 수 없어요.
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본제제는 경구용으로 씹지말고 삼켜서 복용한다.
: 1일 권장투여량은 2정(1g)으로 1일 1회 취침전에 복용한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적인 경우 또는 급속히 악화되는 동안에는 추가로 1-2정 (500mg-1g)을 아침에 복용한다.
: 다른 많은 약들과 마찬가지로 고령의 환자에서는 혈중농도가 더 높게 나타날 수 있다. 고령자는 1일 권장량인 2정(1g)을 초과하지 말아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1정(500mg)의 투여로도 만족할 만한 증상 경감효과를 얻을 수 있다.
: 소아에 대한 본 제제의 사용에 관한 임상자료는 아직 없다
의사와 환자는 이러한 심혈관계 증상의 발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하여야 하며, 이는 심혈관계 질환의 병력이 없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환자는 중대한 심혈관계 독성의 징후 및/또는 증상 및 이러한 증상이 발현되는 경우 취할 조치에 대하여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투여 기간이 길어질수록 중대한 위장관계 이상반응의 발생 가능성이 증가될 수 있으나 단기 투여시 이러한 위험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
이 약을 투여하는 동안 위장관계 궤양 또는 출혈의 증상 및 징후에 대하여 신중히 모니터링 하여야 하며,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추가적인 평가 및 치료를 실시하여야 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중증의 위장관계 이상반응이 완전히 배제될 때까지 투여 중단하는 것도 치료법이 될 수 있다. 고위험군의 환자에게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관련 없는 다른 대체 치료제를 고려하여야 한다.
간기능 이상을 암시하는 증상 및/또는 징후가 있는 환자 또는 간기능 시험 결과 비정상인 환자에 있어서는 투여기간 동안 주의 깊게 간기능의 악화 여부를 관찰하고, 간질환과 관련된 임상 증상이나 전신적인 징후(예: 호산구증가증, 발진)가 발현되는 경우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혈소판 응집을 억제하며, 일부 환자에서는 출혈 시간을 연장시키는 것이 확인되었다. 아스피린과 달리 이 약의 혈소판 기능에 대한 영향은 상대적으로 작고 지속기간이 짧으며 가역적이다. 응고 관련 질환이 있거나 항응고제를 투여하고 있는 경우와 같이 혈소판 기능 변경에 의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환자는 이 약 투여시 신중히 모니터링 하여야 한다.
이 약이 사람의 모유로 분비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았으나, 수유중인 동물의 유즙에서 나부메톤의 주요 활성 대사체인 6MNA가 발견되었다. 이 약이 모유 중으로 이행될 경우 영아에서 심각한 이상반응의 발생이 우려되므로, 수유중에는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된다.
소아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고령자에게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이상반응의 발현에 주의하고, 필요한 최소한의 사용에만 그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과량 투여시 특별한 해독제는 없으며 투석에 의해 제거되지 않는다. 이러한 경우에는 약용탄을 최고 60g까지 경구로 분할 투여하고 적절한 보조치료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