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당 급여 상한금액
정보 없음
약가 정보가 없어
1년 예상 가격을 계산할 수 없어요.
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아래의 용량을 근육주사하고, 같은 용량으로 매년 1회 접종한다.
단, 이전에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9세 미만 소아의 경우 백신 접종 첫해에 4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2회 접종한다.
생후 6개월 미만의 소아에서 이 백신의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접종 전에 피접종자에 대하여 문진 및 시진을 하고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청·타진 등의 방법에 의해 건강상태를 조사하여 피접종자가 다음의 경우에는 접종하지 않는다. 다만, 피접종자가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수 있고, 또한 접종에 의해 현저한 장애를 초래할 우려가 없다고 인정될 경우에는 접종할 수 있다.
- 이 백신의 성분 (주성분 및 첨가제), 포름알데히드 등
- 계란성분 (난알부민)
전체피험자
(N=1,202)
소아
(N=226)
성인
(N=803)
고령자
(N=173)
전체
중등도 이상
전체
중등도 이상
전체
중등도 이상
전체
중등도 이상
국소
반응
통증
압통
홍반/발적
경화/부기,
종창
전신
반응
발열
두통
권태감
오한
피로
발한
근육통
관절통
때때로: 0.1~5%미만 드물게: 0.1 %미만
호흡기계
코감기, 콧물, 인후염, 인두염, 비염 기관지염, 상기도감염, 기침
위장관계
- 위장관염, 구토, 설사, 구역
중추신경 및 말초신경계
어지러움
다리경련통(cramps legs), 편두통, 근수축(muscle contractions involuntary)
피부부속기관계
가려움증
두드러기
시력장애
- 눈의 이상감각, 눈의 피로
대사성/영양 이상
- 목의 부기
백혈구 및 기타 이상
-
백혈구 이상
정신적 이상
-
수면장애
전신 및 투여 부위 주사부위 가려움증, 부기, 압통, 실신 발적. 피로. 창백
심혈관계 이상
-
두근거림
생후 6개월 이상 ~ 3세 미만 소아 (n=170)
국소
반응
통증
압통
홍반/발적
경결/부종
전신
반응
졸음/(늘어짐)
발열
발한
오한
오심/구토
설사
두통
근육통
국내에서 4년 동안 2,8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 결과, 이상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5.92%(458명/2,876명, 856건)로 보고되었다.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보고는 없었으며,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은 발현 빈도에 따라 아래 표에 나열하였다.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0.24%(7/2,876명, 7건)
드물게
(≥0.01% 이고 <0.1%) 호흡기, 흉곽 및 종격 장애 가래 증가 감염 및 기생충 감염 감기, 부비동염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혈관 부종 임상 검사 피부 시험 양성 손상, 중독 및 시술 합병증
열사병
- 호흡기계 질환 : 흉막통증, 부비동염
- 적혈구 장애 : 저색소성빈혈
- 투여부위 장애 : 주사부위압박감, 주사부위발진, 주사부위감염, 주사부위멍듦
- 방어기전 장애 : 중이염
- 불활화 인플루엔자 백신(유정란 유래)은 임신 단계와 관계없이 모든 임신 주기에서 사용할 수 있음이 알려져 있다. 임신 1기와 비교하여 임신 2기와 3기에 대해 더 많은 안전성 자료들이 존재한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수집된 불활화 인플루엔자 백신의 사용과 관련된 자료를 따르면, 백신으로 인한 태아 및 모체의 유해한 결과는 제시되지 않고 있다
- 또한 이 백신의 4가 버전을 사용하여 실시된 동물시험에서 생식·발생독성과 관련한 직·간접적인 유해한 영향은 관찰되지 않았다. 이 백신은 임상시험으로 임부 투여 시의 안전성은 평가되지 않았으나 국내 시판 후 임신한 조사대상자에서 이상사례의 발현율은 2.13%(1/47명)이며, 임신하지 않은 조사대상자에서 이상사례 발현율은 15.58%(251/ 1,611명)이다.
- 불활화 인플루엔자 백신(유정란 유래)은 수유부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알려져 있다. 제한적 자료에 따르면, 백신이 모유로의 이행 여부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이 백신에 대한 동물을 대상으로 한 수유 중 투여에 대한 적절한 연구 결과는 없으며, 임상시험으로 수유부 투여 시의 안전성은 평가되지 않았다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동일 성분 의약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