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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40mg/m2(체표면적)/day 의 플루다라빈포스페이트를 경구로 28일마다 5일 연속으로 투여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 용량은 플루다라빈포스페이트의 정맥투여권장용량(25mg/m2(체표면적)/day)의 1.6배에 해당한다.
환자의 체표면적에 따른 투여 정제수는 다음의 표를 참고한다.
체표면적
[m2] 체표면적에 기초하여 계산된 하루 총 용량 [mg/day] 정제수/day (하루 총 용량)
30 - 35 3(30mg)
36 - 45 4(40mg)
46 - 55 5(50mg)
56 - 65 6(60mg)
66 - 75 7(70mg)
76 - 85 8(80mg)
86 - 95 9(90mg)
96 -100 10(100mg)
이 약으로 치료받는 환자들의 반응과 독성을 면밀하게 관찰하여야 한다. 관찰된 혈액학적 독성에 따라서 개별적인 용량을 주의깊게 조정해야 한다. 첫 번째 치료주기(이 약을 사용한 치료의 시작)에 용량조정은 권장되지 않는다.(신기능이 감소한 환자 제외)
다음 치료주기를 시작할 때 세포수가 너무 적어서 권장용량을 투여할 수 없고 치료와 관련된 골수 억제의 징후가 있는 경우, 과립구수가 1.0 x 109/L이상, 혈소판수가 100 x 109/L이상이 될 때까지 계획된 치료주기를 연기해야 한다. 치료는 최대 2주까지만 연기해야 한다. 만약 과립구수와 혈소판수가 2주간의 연기 뒤에도 회복되지 않았을 경우, 아래 표의 용량조정에 따라 용량을 감소시켜야 한다.
과립구 그리고 / 또는 혈소판 [109/L]
플루다라빈포스페이트 용량
50 - 100 30mg/m2/day < 0.5 < 50 20mg/m2/day
혈소판감소증이 질환과 관련된 경우 용량을 감소하여서는 안된다.
2번의 치료주기 후에도 환자가 치료효과가 없으면서 혈액학적 독성이 없거나 거의 없는 경우, 다음 치료주기에 플루다라빈포스페이트의 조심스러운 용량 증가가 고려될 수 있다.
신기능이 감소한 환자에게는 용량이 조정되어야 한다.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가 30-70 mL/min인 경우 용량을 50 % 까지 감소하여야 하고 면밀한 혈액학적 모니터링을 통해 독성을 평가하여야 한다.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가 30 mL/min 미만인 경우는 이 약을 금기한다.
이 약은 항종양요법제의 사용에 경험이 있고 자격을 갖춘 의사에 의해 처방되어야 한다.
이 약은 공복시 또는 음식과 함께 복용할 수 있다. 물과 함께 이 약을 통째로 삼켜야 하고 이 때 정제를 씹거나 깨뜨리지 않아야 한다.
치료 기간은 치료의 성공여부와 내약성에 따라 다르다. 최상의 치료효과(완전한 또는 부분적인 회복, 통상 6회 치료주기)를 얻을 때까지 투여한 후 투약을 중지한다.
급성 백혈병 환자에게 수행된 용량-변동 시험에서 이 약의 고용량이 투약되었을 때, 실명, 혼수와 사망을 포함한 중증의 신경학적 증상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증상은 최종 용량 투여 후 21일에서 60일 사이에 나타났다. 이러한 중증의 중추신경계독성은 권장용량의 약 4배(96 mg/m2/day, 5-7일간 투여)를 정맥내로 투여받은 환자의 36%에서 발생하였다. 만성 임파구성 백혈병(CLL) 및 저등급 비호치킨 림프종 환자(Lg-NHL)에 대한 권장용량 범위의 용량으로 치료 받은 환자에서, 중증의 중추 신경계 독성은 드물게(혼수, 발작과 동요), 또는 흔하지 않게(혼란) 발생하였다.
시판 후 경험에서 신경독성이 임상시험에서보다 일찍 또는 늦게 발생한 것이 보고되었다.
이 약을 만성적으로 투여하였을 때 중추신경계에 미치는 효과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몇몇 시험에서, 환자는 상대적으로 장기간의 치료 기간(26주기까지의 치료)동안 정맥내로 투여된 권장용량에 내약성을 나타내었다. 환자는 신경계 효과의 증상들에 대해서 면밀한 감시가 이루어 져야 한다.
이전에 알킬화제로 치료받은 경력이 있는 Binet 단계 C의 환자는 이 약을 투여받아서는 안된다.
이 약 투여와 관련된 용혈성 빈혈 환자 31명에 대한 한 시험이 실시되었다. 이 환자들 중 이 약을 투여한 환자의 대부분(90%)에서 용혈성 과정이 재발하였기 때문에, 이 약의 투여를 피해야 한다. 이 합병증의 발달을 예견할 수 있는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 약으로 치료를 받고 있은 환자들은 자가 면역 용혈성 빈혈의 증상에 대해서 평가되어야 하고 면밀히 관찰되어야 한다(용혈에 의한 헤모글로빈 감소와 쿰스반응 양성). 용혈이 발생할 경우에는 이약의 치료를 중단하여야 한다. 방사선 조사된 혈액의 수혈과 부신 피질 호르몬제의 전처치는 자가면역 용혈성 빈혈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치료방법이다.
신체기관
매우 흔하게
10%이상
흔하게
1%~10% 흔하지 않게
드물게
감염 및 외부기생충감염 감염/기회감염(잠복성 바이러스의 재활성화, 예: 대상포진, Epstein-Barr-Virus(EBV), 진행성 다병소 백질뇌증),
폐렴
림프세포증식성 질환(EBV 관련) 신생물 양성, 악성 및 미분류(낭종 및 폴립 포함) 골수이형성증 및 급성골수성백혈병(이 약을 투여하기 전 또는 투여 중, 투여 후에 알킬화제나 topoisomerase 억제제 또는 방사선 요법을 투여받은 것과 주로 관련) 혈액계 및 림프계 질환 호중구 감소증, 빈혈, 혈소판 감소증
골수억제
면역계 질환 자가면역질환(자가면역 용혈성 빈혈, 혈소판 감소성 자반, 천포창, 에반스 증후군, 후천혈우병 포함) 대사와 영양 질환
식욕부진
종양용해증후군(신부전, 과칼륨혈증, 대사성 산증, 혈뇨, 요산결정뇨, 과요산혈증, 고인산혈증, 저칼슘혈증을 포함) 신경계 질환 말초 신경증
혼란
동요, 발작,
혼수
안질환
시각 장애 시신경염, 시신경병증,
실명
심장질환
심부전,
부정맥
혈관 장애 위장관 출혈 호흡기, 흉곽 및 종격 질환
기침
폐독성(호흡곤란, 폐섬유증, 폐렴 포함) 소화기계 질환 오심, 구토,
설사
구내염
췌장 효소의 비정상 간담도계 질환 간효소의 비정상 피부 및 피하조직 질환
발진
피부암, Stevens-Johnson 증후군, 독성 피부괴사(Lyell's 증후군) 일반적인 질환및 투여부위증상 발열, 피로,
쇠약
오한, 권태, 부종,
점막염
- 신경계 : 백질뇌병증, 급성 독성 백질뇌병증, 가역적 후백질 뇌병증 증후군 (일반적 주의
- 혈관장애 : 출혈(뇌출혈, 폐출혈, 출혈성 방광염 포함)
성인 환자에서 범혈구감소증이나 혹은 때때로 사망에 이르는 삼대-직계성 골수 형성저하증 또는 무형성증이 보고되었다. 보고된 케이스 중 임상적으로 유의한 혈구감소증의 지속기간은 약 2달에서 약 1년이었다. 이러한 케이스는 이전에 치료경험이 있는 환자 또는 없는 환자 모두에서 발생하였다.
이들 이상반응의 증상으로 두통, 오심/구토, 발작, 시각장애(예, 시력상실), 감각변형, 그리고 국소 신경학적 결손이 나타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시신경염, 유두염, 혼란, 기면, 초조, 하반신불완전마비/사지불완전마비, 근육경직, 그리고 요실금이 발생할 수 있다.
백질뇌병증, 급성 독성 백질뇌병증 또는 가역적 후백질 뇌병증 증후군은 비가역적일 수 있고, 생명을 위협하거나 치명적일 수 있다.
백질뇌병증, 급성 독성 백질뇌병증 또는 가역적 후백질 뇌병증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경우, 이 약의 치료를 중단하고, 환자들을 모니터링하며 뇌영상촬영(MRI 선호)을 실시한다. 확진될 경우, 이 약의 치료를 영구적으로 중단한다.
초기 임신중에 이 약을 사용한 한 경우에, 신생아의 골격과 심장에 기형이 발생하였다는 보고가 있었다.
소아에 대한 이 약의 안전성과 유효성은 확립되지 않았다. 따라서 소아에 대한 이 약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는다.
고령자(75세 이상)에게 이 약을 사용한 자료는 제한적이므로 이러한 환자에게 이 약은 주의깊게 사용되어야 한다. 65세 이상의 환자의 경우, 이 약을 투여하기 전 크레아티닌 클리어런스를 측정해야 한다.
이 약의 권장용량 이상의 투여는 백질뇌병증, 급성 독성 백질뇌병증 또는 가역적 후백질 뇌병증 증후군(RPLS)과 관련되어 있다. 증상으로 두통, 오심/구토, 발작, 시각장애(예, 시력상실), 감각변형, 그리고 국소 신경학적 결손이 나타날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시신경염, 유두염, 혼란, 기면, 초조, 하반신불완전마비/사지불완전마비, 근육경직, 요실금, 그리고 지연된 실명, 혼수 및 사망으로 대별되는 비가역적 중추신경계 독성이 발생할 수 있다. 고용량은 또한 골수억제로 인한 중증의 혈소판감소증 그리고 호중구감소증과 관련되어 있다.
이 약의 과용량에 대하여 알려진 특이 해독제는 없다. 치료 중단과 보조 요법으로 치료한다.
이 약의 반복투여독성시험을 통한 전신독성시험 결과, 역치용량 이상에서 빠르게 분화하는 조직에 대한 예상되는 효과가 관찰되었다. 형태학적 징후의 중증도는 용량과 투여기간에 비례하였고 관찰된 변화들은 일반적으로 가역적이었다. 신경독성과 같은 추가적인 이상반응이 환자에서 관찰되었다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이 약의 치료적 사용으로부터 얻은 이용가능한 경험은 사람에서 비교할 만한 독성학적 양상을 시사한다.
DNA-레벨에서의 이 약의 알려진 활성과 돌연변이 유발 시험 결과, 발암 가능성이 의심되었다. 이 약 치료에 의한 이차 종양의 증가된 위험성에 대한 의구심은 역학 자료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으므로 발암성에 관한 직접적인 동물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동물 시험에서 정맥내투여 또는 위장관내투여 후에 위장관에서 관찰된 병변과 비슷한 유사성은 이 약이 유발하는 장염이 전신효과라는 가정에 근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