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막부위에 리도카인으로서 10-50㎎ 투여(이 약으로서 1-5회 분무)하며 마취작용은 1-2분 후에 나타난다.
: 상악동천자시 리도카인으로서 30㎎ 투여(이 약으로서 3회 분무)하며 마취작용은 적어도 2-3분 후에 나타난다.
: 인두, 후두, 기관 시술시 리도카인으로서 200㎎(이 약으로서 20회)까지 분무할 수 있다.
: 분만시 리도카인으로서 200㎎까지 투여(이 약으로서 20회 분무)할 수 있다.
ㆍ성인의 최대투여량은 리도카인으로서 200㎎(이 약으로서 20회 분무)이다.
ㆍ연령, 마취영역, 부위, 조직, 증상, 체질, 전신상태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이 약 또는 기타의 아미드계 국소마취제에 과민증 환자
임신중의 투여에 대한 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부인에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상당수의 임부 또는 임신가능 연령의 여성에게 리도카인이 투여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기형 등의 생식 과정상의 장애가 발생한 보고는 없었다. 다른 국소 마취제와 마찬가지로 리도카인은 모유로 이행하나 극소량으로 일반적으로 신생아에게 미치는 위험은 없다.
독성 반응은 주로 중추신경계 및 심혈관계에서 발생한다. 중추신경계 독성은 단계적으로 증가하는 중증도의 증상 및 징후가 있는 단계적 반응이다. 최초의 증상은 입주위 감각이상, 혀의 무감각, 현기증, 청각과민 및 이명이다. 시각 장애 및 근육 진전이 더 중증이며, 전신 경련에 앞서 일어난다. 이 후 몇 초에서 몇 분간 지속되는 무의식 및 대발작이 발생한다. 정상 호흡 저해와 함께 저산소증 및 고탄산혈증이 경련 뒤 근육 활동의 증가에 의해 빠르게 발생한다. 중증의 사례에서는 무호흡이 발생할 수 있다. 산혈증은 국소마취제의 독성 효과를 증가시킨다.
국소마취제가 중추신경계에서 재분포, 대사되면서 회복된다. 회복은 이 약이 대량으로 투여되지 않은 한 빠르게 일어난다.
심혈관계 영향은 전신 농도가 높은 경우에만 발생한다. 중증의 저혈압, 서맥, 부정맥 및 심혈관 허탈이 이러한 사례에서 발생할 수 있다.
전신 마취를 받았거나 벤조디아제핀 또는 바르비튜레이트 등의 약제로 심하게 진정된 환자의 경우 외에는, 심혈관계 독성 영향은 일반적으로 중추신경계 독성의 징후 후에 발생한다.
급성 독성의 치료는 늦어도 단일수축이 발생했을 때 시작되어야 한다. 필요한 약물 및 장비들은 즉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치료의 목적은 산소공급을 유지하고 경련을 중단시키며, 순환을 돕는 것이다. 산소는 공급되어야 하며, 필요한 경우 보조 호흡 장치 (마스크 및 백)를 사용해야 한다. 경련이 15-30초 내에 자연적으로 멈추지 않는 경우에는 항경련제를 정맥투여해야 한다. 티오펜톤 나트륨 13mg/kg ⅳ가 경련을 빠르게 초기 단계에서 중단시킨다. 디아제팜 0.1mg/kg bw ⅳ를 대신 투여할 수 있으나 효과가 느리다. 지속적인 경련은 환자의 호흡 및 산소공급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초기 기관내 삽관이 고려되어야 한다.
심혈관계 억제(저혈압, 서맥)가 분명한 경우, 에페드린 510mg ⅳ을 투여하고 필요한 경우 23분 후에 반복 투여해야 한다. 순환정지가 발생한 경우 심폐소생술을 즉시 시행해야 한다. 저산소증 및 산혈증이 국소마취제의 전신 독성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산혈증의 치료뿐만 아니라 최적의 산소공급, 호흡, 순환 보조가 생명 유지에 중요하다. 아드레날린(0.10.2mg 정맥내 또는 심장내 주입)이 가능한 빨리 투여되어야 하며 필요한 경우 반복 투여해야 한다.
소아에는 연령 및 체중에 따른 용량을 투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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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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