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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본 제의 최적 1일 용량은 혈청 칼슘농도를 근거로 환자마다 신중히 결정되어야 한다.
* 골다공증
본제의 권장 용법.용량은 0.5마이크로그람 1일 1회이다.
칼슘농도는 최소 1주 2회 측정해야 하며, 만일 코칼슘혈증이 관찰되면 정상 혈중 칼슘노도로 회복될 때까지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보통 습관적으로 칼슘을 섭취하는 환자에서 약물의 용량을 결정하는 것이 더 편리하다. 칼시트리올의 투여로 폐경후 골조송증 환자에서 칼슘흡수가 증가되므로 칼슘보충은 거의 필요없다.
* 부갑성산기능저하증 및 구루병, 골연화증
초기 용량으로서 매일 아침 0.25마이크로그람/일을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화학적 검사치 및 임상증상에 충분한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 2-4주 간격으로 증량한다. 용량 결정 기간중 최소한 주 2회 혈청 칼슘농도를 측정해야 한다.
부갑상선기능 저하증 환자에서 때대로 흡수불양이 나타나므로 보다 고용량의 본제 투여가 필요할 수도 있다.
* 신성골이여양증(투석환자)
치료초기의 1일 용량은 0.25마이크로그람이다.
혈청칼슘농도가 정상범위내 또는 약간 저하되었을 뿐인 환자에게는
본제의 최적약효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적당량의 칼슘섭취(성인의 경우 약 800-1000밀리그람/일)가 필요하다. 위장관으로부터의 칼슘흡수가 개선되므로 본제 투여 환자의 발현 경향이 있는 환자에게는 소량의 칼슘만으로도 충분하거나, 전혀 칼슘의 보충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다.
* 일반적인 사항
본제의 최적용량이 결정된 후에는 혈청 칼슘농도를 월 1회 측정해야 한다. 혈청 칼슘농도가 정상범위(평균 9-11밀리그람/100밀리리터)보다 1밀리그람/100밀리리터 상승되면 즉시 본제의 용량을 정상 혈청 칼슘농도로 회복될 때까지 층분히 감량하든지 투여를 중지한다. 부가적인 칼슘의 투여를 중지하는 것도 혈청 칼슘농도의 신속한 정상화에 효과가 있다. 또한 식이성 칼슘의 섭취를 감소시키는 것도 주의깊게 고려한다. 고칼슘혈증 발현기간 중에는 혈청 칼슘 및 인농도를 매일 측정해야 한다.
정상농도를 회복되면 이런 투여량보다 1캅셀(0.25마이크로그람)/일 적은 양으로 치료를 계속한다.
혈청 칼슘, 인, 마그네슘, ALP 수치, 24시간 요중 칼슘 및 인 함량을 정기적으로 측정해야 한다.
어린 랫트에 대한 경구투여에서 급성 독성은 성숙한 랫트에 비해 강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하되 투여시에는 혈청 칼슘수치 등의 관찰을 충분히 하면서 소량으로 시작하고, 점증투여하는 등 과량투여가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용량을 신중히 결정하여야 한다. 보통 용량범위의 최저치부터 투여를 시작하고 간·신장·심장의 기능저하, 합병증, 다른 약물치료에 대한 사항을 자주 관찰하여 반영해야 한다.
이 약을 1일 투여량 보다 과량투여시 고칼슘혈증, 고칼슘뇨증, 고인산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약은 비타민 D 유도체이므로 과량투여 증상은 비타민 D 과량투여시의 증상과 동일하다. 이 약과 함께 과량의 칼슘과 인산염을 섭취하면 비슷한 증상이 유발될 수 있다. 투석액의 칼슘 농도가 높을 경우 고칼슘혈증 발현에 기여할 수 있다. 비타민 D 과량 투여로 인한 독성의 급성 증상으로 식욕부진, 두통, 구토, 변비가 있으며 만성 증상으로는 퇴행위축(무력, 체중감소), 감각장애, 갈증을 동반한 발열, 다뇨증, 탈수, 무기력, 성장저지, 요로감염이 있다. 고칼슘혈증은 신피질, 심근, 폐, 췌장의 전이성 석회화를 일으킬 수 있다.
고칼슘혈증(정상범위의 상한치보다 1 mg/dL 이상 상승할 경우) 또는 혈청 크레아티닌의 120 μmol/L 이상 상승에 대한 일반적인 처치는 즉시 이 약 투여를 중단하고 저칼슘식이를 실시하며 칼슘보급제를 중단하는 것이다. 혈청 칼슘수치는 정상이 될 때까지 매일 측정한다. 고칼슘혈증은 2~7일이 지나면 회복된다. 혈청 칼슘수치가 정상치로 회복되면 이전 투여보다 0.25 ㎍ 적은 용량으로 치료를 계속한다. 모든 용량변경 시와 추후의 조정후에는 주 2회 이상 혈청 칼슘수치를 측정한다. 지속적이거나 현저하게 상승된 혈청 칼슘수치는 무칼슘 투석액으로 조절할 수 있다.
고칼슘혈증(정상범위의 상한치보다 1 mg/dL 이상 높을 경우)이 나타나면 1일 0.5 ㎍에서 0.25 ㎍으로 감량한다. 환자가 1일 0.25 ㎍을 투여받을 경우에는 정상 칼슘수치로 회복될 때까지 투여를 중단한다. 칼슘보급제 역시 감량 또는 중단해야 하며 칼슘보급제 중단 1주 후 혈청 칼슘수치를 측정해야 한다. 혈청 칼슘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된 후, 이전치료시 투여량이 1일 0.5 ㎍인 경우 1일 0.25 ㎍, 이전의 투여량이 1일 0.25 ㎍인 경우 격일로 0.25 ㎍을 투여하도록 한다. 저용량에서도 고칼슘혈증이 지속된다면 혈청 PTH를 측정하여 정상일 경우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하고 3개월간 환자를 모니터링한다.
혈청 인수치가 5.0~5.5 mg/dL를 초과하면 칼슘함유 인산 결합제(탄산칼슘 또는 초산칼슘)를 식사와 함께 섭취해야 한다. 혈청 인수치는 앞에 언급된 사항에 따른다. 알루미늄함유 겔은 지연성 알루미늄축적 위험 때문에 인산 결합제로 사용시 주의해야 한다.
약물을 복용한 직후에는 구토유도나 위세척을 실시하여 약물의 흡수를 방지하고, 이미 약물이 위를 통과한 경우에는 미네랄 오일, 유동파라핀 등을 투여하여 변으로의 배설을 촉진시킬 수 있다. 고칼슘혈증때문에 연속적인 혈청 전해질 측정(특히 칼슘), 요중 칼슘배설률 및 심전도를 평가하여야 한다. 이러한 검사는 디기탈리스를 투여 받는 환자의 경우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칼슘보급의 중단 및 저칼슘식이를 시작하여야 한다. 이 약은 상대적으로 약리작용이 짧으므로 추가적인 처치는 불필요하다. 그러나 혈청 칼슘수치의 상승이 지속되거나 현저하게 상승되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여러 치료학적 대안이 있다. 강제이뇨, 무칼슘 투석액에 의한 복막투석, 인산염,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칼시토닌과 같은 약물의 사용이 보고되었다. 고칼슘혈증이 중증일 경우 입원을 요한다.
보고된 이상반응의 특성상 이 약은 권장용량에서는 안전할 것으로 보이나 급·만성 과량투여시에는 영향을 미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