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 도파민염산염으로서 체중 kg당 2~5㎍/분을 정맥주사 한다. 중증의 경우에는 체중 kg당 5~10㎍/분에서 20~50㎍/분까지 중량하여 정맥주사 할 수 있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혈액이나 혈장을 투여하여 정맥압이 10~15cmH₂O, 폐쇄기압(pulmonary wedge pressure)이 14~18mmHg가 되도록 한다. 체중 kg당 50㎍/분 이상 투여할 경우에는 뇨량 검사를 자주 한다. 환자 치료시 혈량, 심내막 수축의 증대 및 말초혈관 관류의 분배에 대한 치료방법을 지속적으로 평가한다. 도파민의 용량을 감소하고 있거나 일시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용량에 대한 지표인 소변유속의 감소, 빈맥증가 또는 새로운 율동부정으로 발전에 특별히 주의하면서 환자의 반응에 따라 조정한다. 모든 강력한 정맥 투여약물은 주입속도를 조절하는 것을 주의하여 부주의한 일시투여를 피한다.
일반 사람에서의 아황산감수성에 대한 총괄적인 빈도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낮은 것으로 보이며 아황산 감수성은 비천식환자보다 천식환자에서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이 관찰되었다. 그러나 빈도를 뒷받침할 만한 충분한 데이터는 아니다.
- 심실성 기외수축, 심방세동 및 심실빈맥 등의 부정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인정되는 경우에는 부정맥용제를 투여하거나 투여를 중지한다.
- 말초혈관수축으로 말초의 허혈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사지의 색 및 온도를 충분히 관찰하고 변화가 나타날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필요하다면 α-차단제를 투여한다.
- 전위맥박, 빈맥, 협심증, 심계항진, 호흡곤란, 저혈압, 고혈압, 심실부정맥(매우 고용량에서), 기외박동, 협심증통, 혈관수축, 매우 드물게 이상전도, 서맥, QRS폭 증대, 고질소혈증, 혈압상승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도파민을 투여받는 환자에게 항경련치료가 필요한 경우 페니토인을 대체하는 것을 고려하도록 권고된다.
도파민 주사의 임상시험은 65세 이상의 피험자들이 젊은 피험자들과 다르게 반응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충분한 피험자수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기타 보고된 임상적 경험에서는 고령 환자들과 젊은 환자들간의 반응성의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노령 환자의 경우 간기능, 신기능 또는 심기능의 감소, 동반 질병 또는 기타 약물 투여가 빈번한 것을 고려하여 보통 용량 범위의 최저 수준에서 시작하여 용량 선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발적인 과량투여시에 심한 혈압 상승이 나타나면 환자의 상태가 안정될 때까지 투여 속도를 감소시키거나 도파민염산염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 도파민염산염의 작용 지속 시간은 매우 짧기 때문에 보통 추가적인 치료 조치는 불필요하다. 이러한 대책이 환자의 상태를 안정화시키지 못하는 경우 단시간 작용하는 알파-아드레날린 차단제인 펜톨아민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조직이 침윤되면 교감신경차단제 5-10mg을 포함한 10-15ml 생리식염주사액을 투여한다.
펌프를 사용하여 투약을 조절하는 경우, 용기가 완전히 비거나 공기색전증이 일어나기 전에 펌프 작동을 중단하도록 주의한다.
이 약이 미황색보다 진하거나 다른 색이 나타날 경우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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