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당 급여 상한금액
정보 없음
약가 정보가 없어
1년 예상 가격을 계산할 수 없어요.
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성인 : 로바스타틴으로서 1일 20-80㎎을 1-수회 분할 경구투여하되, 반드시 식이요법을 병행한다. 초회량으로 1일 1회 20㎎을 저녁식사시 투여하며 혈청 콜레스테롤치가 심하게 상승된 환자[즉, 식사에 의해 > 300㎎/㎗(7.8mmol/ℓ)]는 1일 40㎎을 투여한다. 1일 최대투여량은 80㎎이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이 약은 다른 HMG-CoA 환원효소억제제와 마찬가지로 근육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근육병증은 근육통과 압통 혹은 근육약화를 주증상으로 하고 크레아틴키나아제(CK)의 상승(정상상한치의 10배 이상)을 동반한다. 미오글로빈뇨증에 이차적으로 급성 신부전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횡문근융해가 드물게 보고된 바 있다. 근육병증의 위험성은 혈장 HMG-CoA 환원효소의 높은 억제 활성에 의해 증가된다.
ㆍ다른 HMG-CoA 환원효소억제제와 마찬가지로, 근육병증/횡문근융해에 대한 위험성은 용량과 관련이 있다. 이 약 20-40mg을 48주간 1일 1회 투여 받은 4,933명의 환자 중 1건의 근육병증이 발생하였고, 80mg을 1일 1회 투여받은 1,649명의 환자 중 4건의 근육병증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임상시험들에서, 환자는 주의깊게 모니터링 되었으며, 약물상호작용이 있는 몇몇 의약품들은 제외되었다.
ㆍ근육병증/횡문근융해에 대한 위험요인 : 이 약은 다른 HMG-CoA 환원효소억제제와 마찬가지로 근육병증/횡문근융해에 대한 위험요인이 있는 환자에게는 주의하여 투여하여야 한다. 이러한 요인들은 다음과 같다: 본인 또는 가족 병력에 유전성 근육 장애, 다른 HMG-CoA 환원효소억제제를 투여 시 근육 독성이 발생한 과거력, 피브레이트계 약물 또는 니코틴 병용투여, 갑상선기능저하증, 알코올남용, 과도한 신체 운동, 70세 초과, 신장애, 간장애, 간지방 변화가 있는 당뇨, 수술 및 외상, 허약, 로바스타틴의 혈장 농도가 증가할 수 있는 상황(ㆍ약물상호작용 참고)
ㆍ이 약의 투여를 시작하는 모든 환자, 또는 이 약의 용량이 증가되는 모든 환자에게 근육병증의 위험성을 알려야 하며 설명되지 않는 근육통, 압통 또는 근육약화가 생기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도록 해야 한다. 만일 근육병증이 진단되거나 의심되면 이 약의 투여를 즉시 중지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투여중지 후 근육증상과 CK 상승이 완화된다. 이 약의 투여를 시작하거나 용량이 증가되는 환자에게는 정기적으로 CK를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이러한 모니터링으로 근육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ㆍ이 약의 투여로 횡문근융해가 발생하는 환자의 다수가 대개 장기간 당뇨병의 합병증인 신부전증을 포함한 복잡한 병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환자는 더욱 주의 깊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이 약을 이용한 치료는 CPK수치가 확연히 올라가거나 근병증이 진단 또는 의심될 경우 중단해야 한다. 또한 횡문근융해증 이후 이차적으로 발생되는 신부전으로 발전되는 급성 또는 심각한 상태를 경험하는 어떠한 환자든지 이 약의 투여를 일시적으로 중단해야 한다. 예, 패혈증, 저혈압, 대수술, 정신적외상, 심각한 대사성, 내분비성 또는 전해질 장애 또는 조절되지 않는 간질
ㆍ 약물상호작용
근육병증/횡문근융해의 위험성은 이 약과 다음 약의 병용투여에 의해 증가된다:
병용투여의 유익성이 병용투여로 인하여 증가되는 위험성을 상회하는지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5.상호작용 항 참조).
만일 이트라코나졸, 케토코나졸, 포사코나졸, 에리트로마이신, 클래리트로마이신 또는 텔리트로마이신 투여가 불가피하다면 그 투여기간 동안 일시적으로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한다. 또한 다량의 자몽주스(1일 1L이상)도 강력한 CYP3A4억제작용을 가지므로 HMG-CoA환원효소억제제 치료시에는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및
비록 임상적으로 연구되지 않았지만, 보리코나졸은 시험관내 시험(사람 간 미세소체)에서 로바스타틴의 대사를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므로, 보리코나졸은 로바스타틴의 혈장 농도를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 이 약과 병용투여하는 동안 로바스타틴의 용량을 조절할 것을 권장한다. 로바스타틴의 혈중농도증가는 근병증/횡문근융해증 위험성 증가와 연관성이 있다.
임상시험 결과 이 약을 최소 1년 동안 투여한 성인 환자의 1.9%에서 혈청 아미노전이효소 수치의 지속적인 상승(정상상한치의 3배 이상)이 보고된 바 있는데 일시적 또는 완전히 중지하였을 때 투여전의 수치로 서서히 감소하였다. 이 상승은 주로 이 약 투여시작 후 3~12개월에 나타났으며 또한 황달이나 다른 임상증후, 증세를 수반하지 않았고 과민반응은 보이지 않았다. EXCEL(Expanded Clinical Evaluation of Lovastatin) 임상시험에서 48주간 혈청 아미노전이효소 수치의 지속적인 상승의 발생률은 위약군은 0.1%, 로바스타틴군은 1일 20mg, 40mg, 80mg 투여 시 각각 0.1, 0.9, 1.5%였다. 그러나 이 약의 시판 후 사용에서 모든 용량에서 증후성 간질환이 드물게 보고되었다(3.이상반응 항 참조).
AFCAPS/TexCAPS(Air Force/Texas Coronary Atherosclerosis Prevention Study) 임상시험에서 평균 5.1년(중앙치)의 추적조사 기간동안 ALT 또는 AST이 지속적으로 상승(정상상한치의 3배 이상)된 피험자는 로바스타틴군과 위약군(18명[0.6%], 11명[0.3%])간에 차이가 없었다. 로바스타틴의 투여개시용량은 1일 20mg 이었으며 이 중 50%가 18주째에 1일 40mg 으로 증량하였다. 로바스타틴군에서 ALT 또는 AST가 지속적으로 상승한 18명 중 11명(0.7%)은 1일 20mg 투여 받은 피험자였고 7명(0.4%)은 1일 40mg 으로 증량한 피험자에서 발생하였다. 로바스타틴군(n=3,304)의 경우 6명(0.2%) 및 위약군(n=3,301)의 경우 4명(0.1%)이 아미노전이효소수치의 상승으로 투약을 중단하였다.
이 약 투여 시작 전 및 그 후 임상적 필요에 따라 반복하여 간효소 검사를 실시할 것을 권고한다.
이 약을 포함하여 스타틴 계열 약물을 복용한 환자에서 치명적 및 비치명적 간부전 관련 시판후 사례들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이 약 투여 중 임상적 증상이 있는 심각한 간손상 및/또는 고빌리루빈혈증 또는 황달이 발생한 경우 즉시 치료를 중단한다. 다른 병인이 발견되지 않은 경우 이 약을 재투여하지 않는다
과음하는 경우, 또는 간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에게 투여 시 세심한 주의를 요한다. 활동성 간질환 환자 또는 혈청 아미노전이효소수치가 원인불명으로 지속적으로 높은 환자에게 이 약을 사용할 수 없으며 치료 중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면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한다.
다른 지질저하제와 마찬가지로 이 약 투여시 혈청 아미노전이효소수치가 중등도(정상치의 3배 이하)로 상승하는 경우가 있다. 대개 이 약 치료시작 직후에 일시적으로 상승하나 다른 임상증상이 동반되지 않는 경우 투약을 중지할 필요는 없다.
동맥경화증은 만성질환이며, 임신 중 지질저하제 투여를 중지해도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장기치료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콜레스테롤과 콜레스테롤 생합성경로의 다른 생성물은 스테로이드, 세포막 합성 등의 태아발달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이 약을 포함한 HMG-CoA 환원효소억제제가 콜레스테롤 합성 및 콜레스테롤 생합성경로의 다른 생성물을 감소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임부 또는 수유부에게 이 약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가임 여성에게 투여할 때에는, 임신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경우에만 투여해야 한다. 이 약 투여중 임신이 확인되면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환자에게 태아에 대한 잠재적 위험성을 알려야 한다(7.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항 참조).
이 약은 일반적으로 내약성이 양호하고 이상반응은 대개 경증이며 일시적이었다.
제3상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613명의 환자에게 투여시 이상반응 프로파일은 8,24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EXCEL 시험과 유사하였다.
혈청 아미노전이효소수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이 보고되었다(1.경고, 2)간기능 이상 항 참조). 약 11%의 환자에서 CK가 정상치의 2배 이상으로 한번 또는 그 이상 상승하였고, 대조약 콜레스티라민 군은 9%에 해당하였다. 이는 CK 비심장분획에 기인한 것이다. 때때로 CK의 큰 상승이 보고되었다 (1.경고, 1)근육병증/횡문근융해 항 참조).
고콜레스테롤혈증(총콜레스테롤 240-300mg/gL [6.2~7.8mmol/L]) 환자 8,245명을 대상으로 이 약과 위약을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평행군으로 48주간 시험하였다. 투여약과의 관련성이 ‘가능함’, ‘상당히 확실함’, ‘확실함’이고, 발현율이 1% 이상인 이상반응은 다음 표와 같으며, 이 약과 위약군의 이상반응 발현율은 통계학적 차이가 없었다.
투여약과의 관련성이 ‘가능함’, ‘상당히 확실함’ 또는 ‘확실함’이고, 발현율이 0.5%~1%인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으며, 이 약과 위약군의 모든 이상반응 발현율은 통계학적 차이가 없었다.
ㆍ전신: 가슴통증
ㆍ소화기계: 위식도역류, 구강건조, 구토
ㆍ근골격계: 다리통증, 어깨통증, 관절통
ㆍ정신신경계: 불면, 감각이상
ㆍ피부: 탈모증, 가려움
ㆍ눈: 안구자극
EXCEL 임상시험에서 48주간 이전에 4.6%의 환자가 임상적 또는 실험실적 이상반응으로 시험을 중단하였고, 연구자는 이상반응과 이 약과의 관련성을 ‘가능함’, ‘상당히 확실함’ 또는 ‘확실함’으로 평가하였다. 위약군에서는 2.5%가 중단하였다.
6,605명을 대상으로 한 AFCAPS/TexCAPS 임상시험에서 이 약 1일 20~40 mg(n=3,304) 또는 위약(n=3,301)을 평균 5.1년(중앙치) 동안 투여한 후 안전성 및 내약성을 비교한 결과 이상반응은 EXCEL 임상시험과 유사하였다.
콜레스티라민과 이 약을 병용투여한 통제 임상시험에서, 병용투여로 인한 특별한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않았다. 발생한 이상반응은 이 약 또는 콜레스티라민에서 기존에 보고된 이상반응이었다. 통제 임상시험에서 다른 지질저하제는 이 약과 병용투여하지 않았다. 예비시험 자료는 이 약에 겜피브로질을 추가 투여 시 이 약의 단독투여에서 나타나는 LDL-콜레스테롤저하작용을 더 증가시키지 않았다. 비통제 임상시험에서 근육병증이 발생한 대부분의 환자들은 사이클로스포린, 겜피브로질 또는 니코틴산을 병용투여 했었다. 이 약과 사이클로스포린 또는 겜피브로질과의 병용투여는 피해야 한다. 다른 피브레이트계열 약물 또는 지질저하 용량(1일 1g 이상)의 니코틴산과 병용투여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1.경고, 1)근병증/횡문근융해 항 참조).
스타틴 사용과 관련하여 시판 후 인지장애가 드물게 보고되었다. (예, 기억력감퇴, 건망증, 기억상실증, 기억장애, 혼동) 이러한 인지장애는 모든 스타틴 계열 약물에서 보고되었다. 이러한 보고들은 일반적으로 심각하지 않고 약물 사용중단 후 가역적이며, 증상발생 시점(1일~수 년) 및 증상개선(중간값이 3주)은 편차가 있다.
치료 시작 전 및 간 손상의 증상 또는 징후가 나타날 경우 간효소 검사를 실시할 것을 권장한다. 이 약을 복용하는 모든 환자들에게 피로, 식욕부진, 우측상단복부불쾌, 흑뇨 또는 황달을 포함하는 간손상을 나타낼 수 있는 어떠한 증상이더라도 즉시 보고하도록 조언해야 한다.
이 약 180mg/kg/일의 용량으로 개에 투여시 혈관주위의 출혈 및 부종, 혈관주위의 단핵구 침윤, 혈관주위에 피브린의 침착 및 소혈관의 괴사를 특징으로 하는 CNS 혈관의 손상이 관찰되었으며 이 때의 평균 혈중 농도는 사람에게 1일 80mg의 용량으로 투여시 도달되는 혈중 농도의 약 30배였다. 이 계열의 다른 약에서도 이와 유사한 CNS 혈관손상이 관찰되었다.
개에게 이 약을 180mg/kg/일씩 11주 및 28주 투여시, 60mg/kg/일씩 1년간 투여시 백내장이 발생하였다.
21개월간의 발암성시험에서 마우스에 이 약을 500mg/kg/일의 용량으로 투여시 암수 모두에서 간세포의 악성종양 및 선종의 발생률이 통계상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이 때의 총 혈중 약물 노출량은 사람에게 최대용량으로 투여시 도달되는 약물 노출량의 약 3~4배 이상이다(약물 노출량은 추출된 혈장의 총 HMG-CoA 환원효소억제 활성에 의해 측정). 20, 100mg/kg/일의 용량으로 투여시 종양은 증가하지 않았으며, 이 때의 약물 노출량은 사람에게 1일 80mg의 용량으로 투여시 도달되는 약물 노출량의 약 0.3~2배였다. 사람의 약물 노출량의 약 4배 일 때 암컷에서 폐선종증이 관찰되었다(마우스에게 단위체중 당 임상 용량의 300배를 투여하였지만 마우스의 총 억제활성의 혈중 농도는 이 약 80mg을 투여한 사람의 혈중 농도의 4배에 해당하는 정도임). 사람의 약물 노출량의 1~2배에 노출되기 시작한 마우스 위의 분비샘이 없는 점막층(non-glandular mucosa)에 유두종의 발생이 증가하였고, 분비샘이 있는 점막층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 사람의 위는 분비샘이 있는 점막층만 가지고 있다.
24개월간의 랫트에 대한 발암성시험에 의하면 이 약을 1일 80mg 투여 받은 사람의 약물 노출량의 2~7배에 해당하는 약물 노출량에서 수컷의 간세포 발암성은 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였다.
다른 HMG-CoA 환원효소억제제에 의해 랫트에서 갑상선 신생물의 발생증가를 볼 수 있다.
25 mg/kg/일의 용량(80 mg/kg/일 투여시 임상 혈장 농도의 11배 이상, AUC로서)으로 투여시 암컷에서 갑상선여포상선종의 발생률이 증가하였다.
이 계열 중 화학적으로 유사한 약을 마우스에 25, 100, 400mg/kg을 72주간 투여한 결과에서 평균 혈청 약물농도는 40mg을 경구투여한 사람의 평균 혈청 약물농도보다 약 3, 15, 33배 높았다(효소 억제 활성에 의해 측정). 간암은 고용량 암컷 및 중간용량 및 고용량군의 수컷 중 발생률이 가장 높은 90%에서 간암의 발생이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중간용량 및 고용량군의 암컷에서 간선종의 발생률이 증가하였다. 또한 중간용량 및 고용량군의 암수에서 폐암의 발생률이 증가하였고 고용량군에서 Harderian선의 종양의 발생이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Salmonella typhimurium 돌연변이 균주를 사용한 미생물 변이원성 시험 결과 랫트 또는 마우스의 간대사활성 존재 유무와 상관없이 변이원성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랫트 또는 마우스의 간세포를 이용한 체외염색체이상시험(in vitro alkaline elution assay), V-79 포유류 세포를 이용한 돌연변이시험, CHO 세포를 이용한 체외염색체이상시험 및 마우스 골수세포에 대한 체내소핵시험 결과 유전물질의 손상이 관찰되지 않았다.
개에게 20mg/kg/일로 투여를 시작하였을 때 용량관련 고환의 위축, 정자생성의 감소, 거대세포 형성이 관찰되었다. 이 계열의 다른 약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랫트에게 이 약을 투여한 시험에서 약물과 관련된 수태능에 대한 영향은 관찰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계열의 유사한 약물의 시험에서 수컷 랫트에 34주간 25mg/kg의 용량으로 투여시 수태능이 감소하였으나 동량을 11주간 투여한 다른 생식독성시험에서는 이러한 효과가 관찰되지 않았다. 동일한 환원효소억제제 180 mg/kg/일의 용량으로 랫트에게 투여시 정세관의 퇴행(정자발생상피의 괴사 및 소실)이 관찰되었다. 두 시험 모두 랫트의 고환에 조직학적인 변화는 관찰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의 임상적 유의성은 확실하지 않다.
이 약의 용량을 증감할 경우, 같은 과정을 반복한다. 항응고제를 투여하지 않은 환자에서는 이 약으로 인한 출혈과 프로트롬빈 시간의 변화가 수반되지 않는다.
임부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HMG-CoA 환원효소억제제의 자궁내 노출에 의한 선천성 기형이 드물게 보고되었다. 임신 중에 이 약 또는 이 약과 구조가 유사한 다른 HMG-CoA 환원효소 억제제에 노출된 임부 약 100명을 대상으로 전향적 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천성 기형, 자연유산 및 태아의 사망/사산의 발생률은 전체 인구에 대한 발생률에 비해 증가되지 않았다. 선천성 기형의 발생률이 자연발생률보다 3~4배 높은 경우는 이 조사에서 조사대상자 수가 적어 나타난 결과로 이약에 의한 영향을 배제할 수 있다. 조사대상의 89%가 임신전에 복용을 시작하여 임신 3개월 이내에, 임신이 확인된 직후 복용을 중단하였다.
이 약으로 모체 치료를 할 경우, 태아에서 콜레스테롤 생합성의 전구체인 메발로네이트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다. 동맥경화증은 만성질환이며, 대개 임신 중 지질저하제 투여를 중지해도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장기치료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이 약은 임부 또는 임신할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는 투여해서는 안 된다. 이 약을 가임 여성에게 투여할 때에는, 임신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경우에만 투여해야 하고 잠재적 위험성을 알려야 한다. 이 약 투여중 임신이 확인되면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태아에 대한 총체적 위험을 고려한다.(2.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3)임부, 수유부 항 참조).
이 약의 모유로의 이행은 알려진 바 없으나 다른 종류의 약에서 소량 모유 중으로의 이행이 보고되어 있고 모유로 이행시 유아에게 심각한 이상반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수유를 중지한다(2.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 3)임부, 수유부 항 참조).
소아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 또한 20세 미만의 환자에 대하여는 연구되어 있지 않으므로 투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약의 약동학시험 결과, 70~78세 고령자 환자의 평균 혈장 HMG-CoA 환원효소 억제 활성은 18~30세 연령의 환자와 비교시 약 45% 더 높았다. 그러나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연령에 따른 약동학 차이에 따라 용량 조절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나타내었다. 이 약을 사용한 두 개의 대규모 임상시험(EXCEL 및 AFCAPS/TexCAPS)에서 21%(3094/14850)가 65세 이상이었다. 고령자 환자에서의 지질저하 효능은 보다 젊은 환자와 비교하였을 때 이와 동등하였으며, 1일 20~80mg 용량 범위에서 안전성의 전반적인 차이가 없었다.
마우스에 이 약을 경구투여 하였을 때, 치사량(중앙값)은 15g/m2을 넘었다. 5명의 건강한 피험자에서 이 약을 단회 투여용량으로 200mg 까지 투여 받았을 때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반응 없었다. 이 약의 과량투여 투약오류가 일부 보고되었으며 최대투여랑은 5~6g이었다. 이때, 모든 환자들은 특별한 증상이 없었고 후유증 없이 회복되었다.
더 많은 정보가 입수되기 전까지는 이 약의 과량투여시에 특정한 처치를 하지 않도록 한다. 사람에서 이 약 및 이 약의 대사산물의 투석 능력은 현재까지 알려져 있지 않다.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동일 성분 의약품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