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처음에는 0.25% 점안액을 1회 1방울 1일 2회 양 눈에 적용하고 효과가 충분치 않은 경우에는 0.5% 점안액을 같은 방법으로 적용한다. 안압은 일변화가 심하므로 여러 다른 시간에 측정하여야 하며 안압이 일정하게 유지된 후에는 1일 1회 1방울 적용할 수도 있다.
약 2분간 비루관을 막거나 눈을 감고 있으면 이 약의 전신 흡수가 줄어들어 투여부위에서의 국소적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안압 강하 효과가 충분치 않을 때는 병용요법을 고려할 수 있으나 두 가지 베타차단제를 병용투여하는 것은 권장되지않는다(사용상의 주의사항
다른 약에서 이 약으로의 전환
베타차단제 외의 녹내장 치료제 단일요법으로부터 이 약으로 바꿀 때는 치료 첫날에는 사용하던 약물로 치료하고 동시에 이 약 0.25% 점안액을 1회 1방울 1일 2회 적용하며, 다음날부터는 전에 사용하던 약물을 중지하고 이 약만 적용한다. 필요한 경우 0.5% 점안액으로 바꾼다.
다른 베타차단제로부터 이 약으로 바꿀 때에는 치료 첫날에는 사용하던 약물로 하고, 다음날부터 이 약 0.25% 점안액 1회 1방울 1일 2회 점안한다. 필요한 경우 0.5% 점안액으로 바꾼다.
예로 이 약을 적용한 후 천식환자에게서 기관지연축에 의한 사망이나 드물게 심부전과 관련된 사망을 포함하는 호흡기계 및 심장관련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이 약으로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심부전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심부전을 포함한 심장질환의 병력이 있는 환자에서는 해당 질환의 악화 징후를 관찰하고 맥박수를 점검해야 한다.
1도 심장차단 환자에서는 전도시간에 대한 부정적 영향 때문에 베타차단제를 사용하는 경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심근수축력이 감소된 환자에게 혈액순환을 유지하기 위해 교감신경자극은 필수적이므로 베타차단제에 의한 교감신경억제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심부전 병력이 없는 환자의 경우에도 베타차단제를 일정기간 투여하여 심근억제를 지속하면 심부전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심부전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이 약의 적용을 중지한다.
만성기관지염, 폐기종 등의 경·중등도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 기관지연축 질환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는 일반적으로 이 약을 포함해서 베타차단제를 투여하지 않는다. 다만, 이러한 환자에게 이 약의 적용이 필요한 경우 이 약의 내인성, 외인성 카테콜아민 β2 수용체 자극에 의해 유발된 기관지 확장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투여한다.
대수술전 베타차단제 투여중지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다. 베타차단제는 베타 아드레날린성 반사자극에 대한 심장의 반응능을 손상시켜 수술중 전신마취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또한 베타차단제 투여환자의 마취도중 심각한 저혈압을 유발하여 심장박동의 재시작 및 유지가 어렵다는 보고가 있어, 선택적 수술을 받는 환자는 베타차단제 투여를 점진적으로 중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술도중 필요하다면 적절한 양의 아드레날린 효능제 투여로 베타차단제의 효과가 반전될 수 있다.
인슐린이나 경구용 혈당강하제를 투여받는 당뇨병 환자 (특히 불안정한 당뇨환자) 또는 자발적 저혈당증 환자에게는 베타차단제를 신중히 투여한다. 베타차단제는 급성 저혈당의 징후 및 증상을 은폐할 수 있다.
베타차단제 치료는 빈맥과 같은 갑상선 기능항진증의 임상증상을 은폐할 수 있다.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의심되는 환자는 갑상선 급성발작을 촉진시킬 수 있는 갑작스런 베타차단제 투여중지를 피하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가장 빈번하게 보고된 이상반응은 점안시의 작열감 및 자통이었다(대략 8명의 환자 중 1명). 다음의 이상반응이 이 약과 다른 티몰롤말레산염 제제를 투여한 환자에게서 덜 빈번히 보고되었다.
상당한 각막 손상이 있는 일부 환자에서 인산염 함유 점안액의 사용과 연관되어 각막 석회화의 사례가 매우 드물게(0.01% 미만) 보고된 바 있다.
소아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다.
약가 정보가 없어
1년 예상 가격을 계산할 수 없어요.
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1정당 급여 상한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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