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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기준은 1일 1회 · 1정으로 고정해 보여드려요.
내 복용량으로 계산하기용량 및 치료기간은 적응증, 질환의 심각성 및 개인의 임상증상에 따라 조정되어야 하며, 가능한 저용량을 유지하도록 한다.
성인용량의 1/2을 투여한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소아 및 고령자는 이상반응에 대한 감수성 및 반응이 증가될 수 있으므로 저용량으로 치료를 시작해야 하며, 주의 깊은 관찰 하에 서서히 증량해야 한다.
증상이 개선됨에 따라 용량을 감소시킬 수 있다. 장기간 이 약으로 치료받은 이후 갑자기 치료가 중단되어서는 안되며, 의료적 감시하에 서서히 감량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금단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약을 복용하는 동안 알코올을 섭취할 경우 진정작용 및 다른 이상반응의 위험성이 증가하므로 알코올의 섭취를 삼가야 한다.
마약류와 이 약의 성분인 클로바잠을 포함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병용투여는 진정, 호흡억제, 혼수상태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위험성 때문에, 마약류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병용투여는 적절한 대체 치료방법이 없는 환자의 경우에 한하여 처방하도록 한다.
이 약과 마약류의 병용투여가 결정되면 최저 유효용량으로 최단 기간 처방하도록 하고 호흡억제 및 진정의 징후와 증상에 대해 환자를 면밀히 추적관찰 하도록 한다.
정상적인 치료용량에서도 전향기억상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고용량 일수록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치료를 갑자기 중단하는 경우 반동현상또는 금단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약의 투여가 필요한 증상이 강화된 형태로 다시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은 기분변화, 불안, 또는 수면장애 및 안절부절함 등의 반응을 동반할 수 있다.
일단 신체의존이 발생한 경우, 갑자기 약물치료를 중단할 경우 금단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금단증상은 이 약과 같이 작용시간이 긴 벤조디아제핀계에서 작용시간이 짧은 약으로 갑자기 변경할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치료를 갑자기 중단하는 경우 금단증상 및 반동증상의 위험이 증가되므로 용량을 서서히 감량하는 것이 권장된다.
약물 또는 알코올 의존성 환자는 다른 벤조디아제핀계와 마찬가지로 이 약에 대한 의존성이 나타날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한다.(‘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항 참조)
SJS/TEN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치료 개시 후 8주 동안 환자는 SJS/TEN의 징후 또는 증상에 대해 면밀하게 관찰되어야 한다. SJS/TEN이 의심되면 즉시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 SJS/TEN으로 의심되는 징후 또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이 약의 투여를 다시 시작해서는 안되며 대체 치료법을 고려하여야 한다.
고용량 또는 장기투여 환자에서 복시, 눈떨림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반응은 가역적이다.
고용량 투여시 호흡 억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호흡기능이 저하된 환자(예 : 기관지 천식), 뇌손상 환자, 호흡기능 부전환자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악화될 수도 있다.
구갈, 변비, 식욕감퇴, 구역
매우 드물게 발진, 두드러기 등의 피부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전세계의 시판 후 보고에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 몇몇 사례를 포함한 스티븐스-존슨증후군, 독성표피괴사용해와 같은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시판 후 보고에서 소변정체와 같은 이상반응이 보고되었다.
저체온증이 나타날 수 있다.
이 약을 포함한 벤조디아제핀계로 간질을 치료하는 경우, 치료중에 항경련제 효능의 감소(내성의 발현) 가능성이 고려되어야 한다.
CYP2C19 대사저하환자의 경우 대사가 잘되는 환자에 비해 활성대사체인 N-데스메칠클로바잠의 농도가 증가될 수 있으므로 이 약에 대한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다.
칸나비디올(Cannabidiol) 등의 CYP2C19 저해제를 함유하는 제품과의 병용은 N-데스메칠클로바잠(NCLB)의 노출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졸림 및 진정과 같은 이상반응의 증가를 야기할 수 있다. CYP2C19 저해제와 병용 시에는 이 약의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다. 칸나비디올(Cannabidiol)을 함유하는 제품 중 의약품으로 허가된 제품이 아닌 경우 칸나비디올(cannabidiol)의 함량이 알려져 있지 않고 품질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이 약과 함께 복용하면 안된다.
코호트 연구로부터 수집된 많은 양의 자료에서 임신 초기(first trimester) 동안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노출에 따른 기형 발생의 증가는 입증되지 않았다. 그러나 환자-대조군 역학 연구에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노출에 따른 구순열 및 구개열 발생의 증가가 관찰되었다.
임신 중기(second trimester) 및/또는 후기(third trimester) 동안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투여한 후에 태아 움직임 감소 및 태아 심박수 변동성이 보고되었다.
출산 또는 임신 후기 중 이 약의 투여는 신생아의 호흡곤란 및 무호흡증을 포함한 호흡 억제를 유발시킬 수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신생아에서 영아 저긴장 증후군(floppy infant sydrome)의 증상 및 징후로 알려진 진정 징후, 체온저하, 근긴장저하, 잘 빨지 못하는 수유장애(sucking disorder)(체중증가를 저해할 수 있다)와 같은 질환과 연관될 수 있다.
또한, 임신 후기 동안 장기간 벤조디아제핀계 약을 복용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영아는 신체적 의존이 발생할 수 있고 출산 후 금단증상(신경과민, 진전, 과긴장 등)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출산 후 신생아의 적절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는 임신 중 이 약 사용의 위험성 및 유익성에 대해 알려야 한다.
소아(3세 이상)에는 간질보조치료의 목적에 한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 약은 6개월에서 3세 사이의 소아에 대하여 제한된 사용경험이 있다. 따라서, 항경련제 치료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한다고 판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6개월에서 3세 사이의 소아에게는 사용되어서는 안된다.
고령자에서는 졸음, 어지러움, 근육 쇠약 등의 이상반응이 나타나기 쉬워 심각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는 추락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용량감소가 추천된다.
환자의 의식이 있다면 구토를 유도해야 하며, 환자의 의식이 없을 경우 기도를 확보하면서 위세척을 실시해야 한다. 만약 위를 비울 필요 없다면, 흡수를 줄이기 위해 약용탄을 투여해야 한다. 호흡기계 및 심혈관계 기능에 대해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